503
2013-12-30 17:21:45
2
시사하이드/
1. 여야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산하에 철도산업발전 등 현안을 다룰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를 설치한다. 소위원회 구성은 여야 동수로 하며, 소위원장은 새누리당이 맡는다.
2.동 소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여야, 국토교통부, 철도공사, 철도노조,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책자문협의체를 구성한다.
3. 철도노조는 국회에서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를 구성하는 즉시 파업을 철회하고 현업에 복귀한다.
이게 민주당이 새누리와 합의한 합의 사항입니다.
여기에서 뭘 얻었습니까?
하다못해 '민영화 금지법안에 대해 논의한다.' 라는 문구조차 없습니다.
시사하이드님의 주장이 너무 나이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