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부터 대자연으로 휴식하다가
월욜부터는 담이 들어서 어제까지 휴식했어요~
오늘의 운동은 새로 배운 데드리프트 연습!!!
평소 데드를 최대중량 75까지 하는데요~<
새로 배운 데드리프트는 빈봉으로 20개해도 등짝이
특히 광배하부가 뻠핑도 심하고 막 주사맞아서 붓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지껏 데드 할 때 자세 좋단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전 여태 뭘 한거죠? ㅡㅡ;
암튼 자극 제대로 느끼며 하니 정말 재밌어요~
오늘은 빈봉으로 20개씩 5세트 연습하고
스피닝 2타임 탔답니당~
땀으로 머리를 감고 나왔어욥 ^^;;;
새로운 데드의 자극으로 인해 다시 웨이트가 재미있어졌어요. 넘 기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