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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게시물ID : diet_11826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꼬부기냥
추천 : 14
조회수 : 1136회
댓글수 : 25개
등록시간 : 2017/10/30 00: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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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7:18:58추천 39
이거 좀 사실...ㅠㅠ
댓글 1개 ▲
2017-10-30 18:03:06추천 0
ㅇㄱㄹㅇ  ㅂㅂㅂㄱ  ㅇㄷ  ㅆㅅㅌㅊ
2017-10-30 08:03:36추천 27
공감이 갑니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체력과 마찬가지로 소진이 되는 개념이라고 해요. 갑자기 무리한 노동을 하면 체력이 방전되어 몇일 간 아무 일도 할 수 없듯이,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면 뇌가 쉬어야 한다고.
그런데 육체적인 일도 자꾸하다보면, 또 요령 껏 하다 보면 좀 더 길게 할 수 있듯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관리를 하려고 노력하면 체력이 좋아지듯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총량도 늘어날 수 있다고(그럼 더 이상 스트레스가 아님).. 아 그래도 정신적 스트레스는 정말 싫네요.
댓글 0개 ▲
2017-10-30 08:46:58추천 29
놀랄만큼 체력이 좋아진 사람으로써 한마디하자면 공부에 있어선 그닥. 공부를 하다보면 밀려오는 피로감은 재미없음에 신체의 정직한 반응. 진짜 정신력이 버텨줘야하는데 벼락치기나 이럴때는 관계없는걸 봤을때.. 결국 지루함과 재미없음을 이겨내는 뭔가가 필요한데 평소에는 결국 동기부여와 정신력밖엔
댓글 5개 ▲
2017-10-30 09:35:17추천 9
그건 아마도 공부가 하고싶지 않아서..
2017-10-30 10:27:43추천 9
공부도 체력전이죠
2017-10-30 10:31:29추천 17
단기 학교 시험이면 몰라도
국가고시 같은 년다위 시험은 체력이 필수
그분들은 동기부여는 전제된 상태에서 나머지는 그냥 체력전
2017-10-30 14:00:32추천 2
한가지만 이루어서는 안되고
정신력 / 체력 둘다 이루어져야 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오늘날 한국사회는 건강은 내팽겨치고 오로지 정신력!만 구호로 외치고 있으니
그래서 본문과 같은 얘기가 나온거 같아요^^
2017-11-01 09:06:45추천 0
전 수능 공부 여러번(?) 한 입장에서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삭제]소유의미소
2017-10-30 09:08:38추천 19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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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회색나무
2017-10-30 09:42:41추천 33
댓글 0개 ▲
2017-10-30 09:53:41추천 5
잊지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댓글 0개 ▲
2017-10-30 09:57:07추천 6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 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댓글 0개 ▲
epim
2017-10-30 09:57:09추천 4
어른들 말이 다 맞는 말이었음.
공부 열심히 해라 --> 사회 나가서 ㅈ같은 것들한테 반말에 욕 들어 먹으니 절실히 느껴짐.
건강이 최고 --> 건강하다고 생각 했는데 한번 다쳐보니 절실히 느낌.
댓글 0개 ▲
2017-10-30 09:59:00추천 1
모르니까 가르쳐 주실 수 있잖아요. 기회를 주실 수 있잖아요.
댓글 0개 ▲
2017-10-30 09:59:58추천 1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댓글 0개 ▲
2017-10-30 10:01:45추천 6
강한 정신력은 강한 체력으로부터 나온다.
댓글 0개 ▲
2017-10-30 10:24:05추천 6
매번 운동하기 귀찮고 정신력이나 의지랑 상관없는 얘기 같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분명 체력은 멘탈줄을 더 끈끈하게 만들어 주긴 하더라고요
댓글 0개 ▲
2017-10-30 10:35:32추천 1
어 저 할아버지 먹은날과 안먹은날 비교해보세요 교수 아닙니까? 의학교수인줄 알았는데....아니었넹
댓글 0개 ▲
2017-10-30 11:10:34추천 6
거의 승부는 체력에서 대부분 판가름 나요.
댓글 0개 ▲
2017-10-30 11:12:05추천 8
저도 한때 여유가 생겨 몸을 한번  만들어본적이 있는데 피곤도 가시고 뭘 해도 자신감이 풀풀~ 나더군요..

근육아재들이 나시티 입고 다니는게 살짝 이해가 가더라는...
댓글 0개 ▲
2017-10-30 12:35:40추천 1
잘 보고 가요~
댓글 0개 ▲
2017-10-30 15:15:52추천 6
제가 진짜 하고싶은 일을 발견해서 팔년째 하고 있는데
처음엔 의욕과 정신력으로 잘 버텼는데 가끔 오는 슬럼프와 정신력의 약해짐, 그로인해 주변인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확실히 까칠해지고 위기를 넘기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최근에 사년째 유산소를 무식할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한 증상들이 거의 사라졌어요 ㅎㅎ
이게,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만 통하나봐요. 덕분에 이 환자뿐인 제 분야에 독보적으로 강한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댓글 0개 ▲
2017-10-30 17:11:30추천 0
제가 체력이 명주나물급인데 공시보려고
체력만들으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체력 오르는게 느껴지지도 않고 운동하고 나면 너무 피곤해서 공부도 못하겠고;;
체력도 타고난 사람이 정말 부러워요ㅠㅠ
댓글 2개 ▲
2017-10-31 10:45:03추천 0
엥 명주나물은 뭐래니;; 숙주나물ㅎㅎ
2017-11-01 09:08:24추천 0
명이나물...?
2017-11-01 16:31:00추천 0
사실은 가끔 멍때리는게 정말 좋습니다. 뇌를 쉬게 하는거거든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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