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 제품구매 후 5분도 사용안해봤는데 잔디가 깍이지 않아 판매자에게 반품요청을하니,..
판매자는 보쉬예초기 그 제품은 잔디를 깍는용도가 아니라 "코너 및 모서리 정리용도이므로 잔디가 길거나 잔디 전체 면적 작업이 부적합하다"
사용한 물건이니 반품이 절대 불가하다. 라네요..
환불문제 판매자와의 이견이 좁혀지질않아서 내용을 정확하게 확인(위 제품으로는 잔디를 깍지 못하는 건지에 대해)해달라고 이것이 보쉬코리아의 입장인가? 에대해서 장문의 글을 써서 보냈는데.. 뭘확인했다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