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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주의) 여동생 문제 2번째네요. (여동생 남편쪽)
게시물ID : menbung_5910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유아셀a
추천 : 3
조회수 : 3478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9/11/12 2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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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혈압이 오를수가 있으니 일단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제목 없음.png




(이름이 덜 가려져서 마저 가리고 다시 올렸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menbung&no=58919&s_no=14767454&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170217

먼저 위에 게시글 "글쓴이의 친 여동생" 관련을 읽고 이편을 읽는게 이해가 빠를겁니다.

이글을 왜 썼냐면.. 여동생의 남편이 오늘 X랄을 해주는 덕에 멘탈이 아주 작살나고 어이가 털린 상태입니다.

참고로.. 그 여동생 남편하고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상태이고 서로 다른 조에서 근무 상태입니다.
(맘 같아선 회사를 바꾸든지 하는게 답이긴한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네요)

위에 "보이스톡 대화" 사진이 보일텐데, 처음부터 있던 일 상황 설명 다해주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링크에 잇는 요약글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본문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1. 링크글 (여동생과 글쓴이의 문제) 가 끝나고 5개월 정도 뒤에 날라온 "건강보험료 통지서" 가 동생네에 배송 (어제)

2. 동생네는 본인들이 왜 내야하는지를 모르고 통지서 내역에는 글쓴이의 치료일자를 보고 글쓴이가 받고 내야 하는 통지서인줄 알더군요.

3. 오늘 (11/12) 출근하자마자 내용을 살핌, "납부 의무자, 수신인" 전부 동생으로 되있어서 글쓴이가 아닌 동생이 내야한다고 
설명을 해줬는데도 글쓴이 치료비인데 왜 자기내가 내야하냐라는 소리가 나오더군요.


애기는 대충 마무리 됬으며, 결론만 말하면 지들이 내야하는거라는것이 확실히 박혔음
근데 돈 없다고 내기가 싫다는등의 태도를 보이며 끝까지 글쓴이 문제라고 지적하는 어이없는놈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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