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019-07-08 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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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침묵을~ 침묵은 미움을~ 기다리고 있는 걸
모르고서 시간은 흘러갔네~에~
침묵속에 쌓여서 아무말도 하고 있지 않네
들리지 않아~아~
어둠속에 숨어서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네
보이지 않아~아~
너는 널 몰라~
(네가 누군지 네가 무언지 네가 왜 날 찾아왔는지)
몰라~
(네가 누군지 네가 무언지 네가 왜 날 찾아왔는지)
몰라~
(네가 누군지 네가 무언지 네가 왜 날 찾아왔는지)
몰라~
(네가 누군지 네가 무언지 네가 왜 날 찾아왔는지)
몰라~~~~~ 콰르릉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