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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7 0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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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서유리(서영은)씨 미담 훈훈하네요.^^
2015년 8월 20일에는 본인의 트위터에 "열파참 한 번 할 때마다 백원씩 받으면 갑부될듯" 이란 트윗을 올렸다. 이 때까지만 해도 모두들 짜증반 기믹반 또 시작일세(?) 라고 생각했으나....
진짜 본인 계좌번호를 깠다는 설이 돌았으나 사실 본인이 아니라 위안부 할머니 후원 시설인 '나눔의 집'의 계좌번호다. 그런데 진짜로 계좌입금한 용자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러자 열파참을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