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레이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4-01-20
방문횟수 : 302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370 2018-04-10 13:00:53 0
[새창]
둠 구매하러 갑니다.
1369 2018-04-09 00:10:12 0
곤지암 혼자 본 후기 (강스포 + 비판성) [새창]
2018/04/03 21:37:39
고마워요. 오늘 혼자 보고 왔는데,
무척 공감되네요.
오면서 생각이

'안무섭다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1368 2018-04-09 00:05:20 0
곤지암 보고 왔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새창]
2018/04/06 20:21:08
그런가요?
전 병맛같이 웃겼는데..;;
1367 2018-04-08 23:59:32 0
[리뷰/스포] 공포영화 곤지암 [새창]
2018/04/06 20:54:10
공포에 젖고 싶어서 오늘 혼자가서 봤는데,
이 리뷰 격하게 공감함.
아 샬롯 이쁘네.
그냥 웃기다.
돈 아깝다.
1366 2018-04-08 23:45:07 0
어제 곤지암 보는데 누가 코를골며 자더라구요 [새창]
2018/04/06 22:10:25
오늘 제가 혼자 본 곤지암은
에휴 댓글 쓸 가치가 안느껴집니다.
스포일꺼 같아서 설명 생략함
1365 2018-04-08 23:39:46 1
[새창]
샬롯만 기억남.
1364 2018-04-08 23:14:28 1/4
게시판죄송]타투했습니다 [새창]
2018/04/07 23:51:20
아 네
1363 2018-04-08 15:45:09 2/6
게시판죄송]타투했습니다 [새창]
2018/04/07 23:51:20


1362 2018-04-08 15:36:40 0
군필들도 좋아할 밀리터리룩 [새창]
2018/04/08 14:04:25
방탄브..아 아닙니다.
1361 2018-04-08 15:35:28 4
신비의 나라 강원도 [새창]
2018/04/08 15:02:46
하긴 강원도면 지금쯤 한참 쌓여 있겠네요.
어린이날에도 눈내리던 기억나네요.
제설작전은 굳이 안해도 좀 자나면 녹구ㅋㅋ
1360 2018-04-08 15:31:22 2
게시판죄송]타투했습니다 [새창]
2018/04/07 23:51:20
난 또 대놓고 까는줄 알았네요.
1359 2018-04-08 15:27:25 5
게시판죄송]타투했습니다 [새창]
2018/04/07 23:51:20
아 취향존중은 맞는데 내가 문신하는건 아니라는 표현의 부정어가 들어가서군요.
1358 2018-04-08 15:04:21 1
게시판죄송]타투했습니다 [새창]
2018/04/07 23:51:20
오유 비공 기준 잘모르겠다.
1357 2018-04-08 10:56:59 7/27
게시판죄송]타투했습니다 [새창]
2018/04/07 23:51:20

타투는 지울 수 있는 거고,
문신은 평생 남는 거 맞죠?

저도 천주교이고 그런 타투 생각 해봤는데,
문신은 아니다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같은 비용이면 성물과 시계, 취미로 의존했네요.

취향은 존중이라 생각해요. 타투 이쁘네요.
1356 2018-04-06 23:01:50 0
지하철역마다 콘돔을 판매하는 진짜이유 [새창]
2018/03/30 14:00:04
솔직히 화장실 그 자체 위생도 드러워서
만져보지도 않았네요.

그냥 아 저런거 화장실에 달려있구나 판단하는 정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