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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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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2018-02-03 19:28:26 9
코난이 예의없는 이유.jpg [새창]
2018/02/03 16:58:15

이쯤에서 밝히는 코가놈보다 더한
손가놈 인성
994 2018-02-03 19:04:06 0
지하철.....만원 습득....jpg [새창]
2018/02/03 18:21:47
아 천만원 수표로 했으면 해피엔딩이었을까요?
오만원권은 알아서 금액 수정해서 생각해 주셈.
993 2018-02-03 18:45:52 35
지하철.....만원 습득....jpg [새창]
2018/02/03 18:21:47

나는 그 옆에 서 있었다. 오들오들.. 조용히 떨고 있던 검은 깨가 꼬질한 아이의 어께를 조용히 어루만졌다.
'이거 아까 떨어지는거 아저씨가 보고 불렀는데,
너 참 걸음이 빠르네.허헛'
나는 오만원권을 아이에게 건네주었다.
겁먹은 듯 쾡한 숫채구멍 같던 아이의 눈시울에서,
그제야 어쩡쩡한 미소와 눈물이 흘러 내렸다.
'형 왜 울엉.. 배고팡ㅎㅎ' 옆의 작은 아이의 칭얼거림에
아이는 그제서야 정신이 든 듯 또르르 동생인 듯한 아이의 손을 쥐고 분식집으로 달음질치는 것이었다.
'아 개평은 아이에게 주는 것이제~
오늘 씹떡상한 비트코인 팔길잘했구만.
다신 도박하지 않겠어. 돈은 성실히 벌테닷!
자네도 비트코인은 적당히 하라구.'
나는 행복해할 마누라 사진과,
가족 사진 바라보며,
친구 전화를 끊었다.
992 2018-02-03 15:16:44 2/5
사상 최악의 자살 사건 [새창]
2018/02/03 11:51:08

어후 이거 비행기 무서워서 타겠습니까?ㄷㄷㄷ~
991 2018-02-03 10:09:45 0
후방)타이타닉 무삭제 감독판.gif [새창]
2018/01/22 16:17:40

아~ 타이타닉2 제작했네요.
칼 헉클리(여주 약혼자)의 모험이 아니라,
반 다이크라는 갑부의 모험이네요.

화려한 Cg, 아름다운 포샵의
B급 정서를
느끼고 싶다면,

타이타닉2 보세요.

욕 나옵니다.
990 2018-02-01 22:54:05 51
LG 스마트폰이 망해가는 과정 [새창]
2018/02/01 21:54:05

6. 임원진들이 삼성과 애플의 기세에 더 이상 휘둘리면 안 된다는 위기의식에

다 같이 안양에 있는 삼성산에 올라가서 사과를 씹어먹는 퍼포먼스 하고 내려옴.

___---->가장 매력적인 행동이네요. 멋짐
989 2018-02-01 19:30:58 0
여자 집에서 같이 잔 썰 [새창]
2018/02/01 13:44:11

우아 솔로여서 댓글 차마 못달겠네;;;;;
988 2018-02-01 17:15:41 0
[새창]
그새 아물어 가네요.(오른쪽 뺨)

987 2018-01-31 19:44:56 1
[새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86 2018-01-31 19:44:35 0
[새창]
그냥 우연히 찍었네요.ㅎㅎ
985 2018-01-31 18:45:05 1
[새창]
진돗개: 칡개입니다.
984 2018-01-31 18:43:28 0
[새창]
개(칡개:텃세)와 고양이(도둑 고양이:셋방살이)의
영역 전투라고 이해하시면 될듯해요.ㅎㅎ
983 2018-01-31 18:41:19 0
[새창]
밤마다 서로 뭔짓하는지 대충 짐작합니다.
982 2018-01-31 18:40:45 0
[새창]
칡개 오른쪽 뺨엔 할퀸 자국 있어요.
981 2018-01-31 18:38:58 0
[새창]
칡개에게 맨날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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