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영화감독이세요?
우와 눈앞에 그려지는 배틀로얄 속 사랑이ㅠㅜ
' 미니! 부탁이야. 시간이 얼마 남질 않았단말야!!
나를 먹어줘...
이 빌어먹을 쉘터에서,
두마리만 생존한다면 너와 아기를 살려야만..ㅠ
ㅎㅎㅎ우리 새앙쥐 이름은
너의 이름 앞글자와 이곳의 앞글자인
미쉘로 지어주길 바래.
난 괜찮아^^
너를 지키기 위해
동족을 증오한 우리 쥐들의 역사를 기억하고
우릴 이렇게 만든 그랜맘의 기억.. 잊지 말아줘.'
라는 대사가 들리면 저는 정상인가 싶네요.ㅎㅎ
빨리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