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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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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2015-04-24 18:43:29 0
[새창]
우와 공짜로 받는 거였다니.
잘못 알고 있었네요.
약간 부러움에서 매우 매우 부러움으로 바뀌네요.^^ㅎㅎㅎ
격운 당첨자분들 축하드려요. ^^ㅎ
574 2014-06-10 23:53:23 0
일진 따까리만화 (bgm 어휴다행이다 주의?,본문 욕주의) [새창]
2014/06/10 22:59:08
왠지 창 밖에 비 시원하게 내리니까, 음악하고 분위기가 어울리네요.
573 2014-03-30 00:33:25 0
돈으로하고싶은100가지 [새창]
2014/03/30 00:25:26
여자친구 사귀기
572 2011-12-11 08:44:04 0
베르세르크 노래가 bgm으로 쓰인 글을 찾습니다 [새창]
2011/12/06 23:51:13
1산은산물은셀 님. sign 파일 있으시면 부탁 좀 드릴게요.

[email protected]


571 2011-05-16 13:59:39 0
브금]세상에서 가장 진귀한 그림책.jpg [새창]
2011/05/16 00:45:52
굽신 굽신~~ 저도 부탁드릴게요. [email protected]

굽신 굽신 (--)(__)(__)(--) 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70 2011-05-16 09:09:28 7
[소주]서점의 종교전쟁 [새창]
2011/05/16 02:06:04
뿡~(뾰로로롱~)

빠~바 바바바바바 빠빠밤~ 빠~바~바~밤~

빠아쉬!(빠~바 바바바바바 빠빠밤~)빠아쉬!(빠바바바바 빠빠밤~)
빠아쉬!(빠~바 바바바바바 빠빠밤~)빠아쉬!(빠바바바바 빠빠밤~)

빠~바~바~~밤

빠마시~다시때쁠라이 대따 미안오기 아까보니 야마새꺄 가야~디야!

아마하~ 대시깐뚜러밧냐 씨야가습기 소아마까투리 읍서새꺄 게임안하시냐!

그러시대 씨불 그러시대~ 껌씹고 쌓인물 토하네~~

그러시대 씹나 그러시대~~ 구데기와 가위얘기와!!

바바~바바 바바~바밤!!!

빠아쉬!(빠~바 바바바바바 빠빠밤~)빠아쉬!(빠바바바바 빠빠밤~)
빠아쉬!(빠~바 바바바바바 빠빠밤~)빠아쉬!(빠바바바바 빠빠밤~)

빠~바~바~~밤

십자수에~ 말쌓기만 쉬다안놔 놀기 구라아니야 가믄서 와야 가씨나!!

씹따블라~ 가실때 구워 브라만 구워 메기다 아까보니 야마새꺄 왔냐 부시야!

그러시대 씨불 그러시대~ 껌씹고 쌓인물 토하네~~

그러시대 씹나 그러시대~~~ 구데기와 가위얘기와!!

빠마시~ 다시때뿔라이 대따 미안오기 아까보니 야마새꺄 가라디야아~~~~

빚~~~나는 싫드라야~ 국수볶는 이와 싫드라~야~

비~~~샐까 새드라~야~ 파리넬리 이와 씹드라~야~

빚~~~나는 싫드라야~ 쥬스볶는 이와 싫드라~야~

비~~~샐까 새드라~야~ 파리넬리 이와 씹드라~야!!
569 2010-11-24 03:44:35 0
처음사귀는 남친...ㅠ 오유여러분들 조언해주세요..ㅠ [새창]
2010/11/24 01:32:15
사귄지 5일째 딥키스한 사람으로써 조심스레 알려드림.

윗분 말처럼 먼저 덮쳐보는걸 추천함.

애인 입술 한바퀴 입술로 한번 돌려주면

그 뒤에는 만날때 마다 키스로 시작하는 사이가 됨
568 2010-09-23 10:38:17 1
가야금ver 질문있어요ㅜㅜ [새창]
2010/09/22 21:48:22
황병기 - 미궁

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명곡(?)이지 않을까요?
567 2010-08-18 22:23:21 0
전국노래자랑이 끝나길 기다렸던 이유.avi [새창]
2010/08/18 01:43:29
생각해보니 원더키디는 불록버스터 급이었구나 ㅋㅋㅋㅋ
566 2010-08-17 17:45:42 3
기묘한 이야기들 [새창]
2010/08/16 17:43:37
1.언니로 분장한 어머니가 딸을 사랑하기에 속상함을 듣고자 언니인척 연기하여 동생의 이야길 들음.

말하던 동생이 6시인건 알고 눈치를 채자 어머닌 바로 변장해제하고 밖으로 나갔다 들어온 척함.

은 아니겠죠?? ㅋㅋ
565 2010-08-17 17:45:42 6
기묘한 이야기들 [새창]
2010/08/21 18:45:11
1.언니로 분장한 어머니가 딸을 사랑하기에 속상함을 듣고자 언니인척 연기하여 동생의 이야길 들음.

말하던 동생이 6시인건 알고 눈치를 채자 어머닌 바로 변장해제하고 밖으로 나갔다 들어온 척함.

은 아니겠죠?? ㅋㅋ
564 2010-08-15 11:56:32 2
제 발로 양구로 가겠다는 멍청이가 이세상에 있을까?ㅋㅋㅋㅋ [새창]
2010/08/15 03:53:17
↑↑ 6중대요.
563 2010-08-15 11:21:45 4
제 발로 양구로 가겠다는 멍청이가 이세상에 있을까?ㅋㅋㅋㅋ [새창]
2010/08/15 03:53:17
양구 2사단 31연대 백호부대에 있었던 분~~!!

31연대 기동교장과 사단 너머에 있던 유격장

양구시내의 스카이 피시방, 롯데리아 햄버거가 오늘따라 끌리네요

지금도 있으려나?
562 2010-08-15 11:21:45 5
제 발로 양구로 가겠다는 멍청이가 이세상에 있을까?ㅋㅋㅋㅋ [새창]
2010/08/15 11:22:16
양구 2사단 31연대 백호부대에 있었던 분~~!!

31연대 기동교장과 사단 너머에 있던 유격장

양구시내의 스카이 피시방, 롯데리아 햄버거가 오늘따라 끌리네요

지금도 있으려나?
561 2010-08-11 00:38:28 2
잔인하고 무섭고 징그러운 영화만 찾게 되요ㅠ [새창]
2010/08/10 23:39:13
살로 소돔의 120일

무섭진 않아요 단지 인간지네를 넘어선 그 연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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