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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0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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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도 다섯살인데 올해 초까지만 해도 자기 전에 화장실 갔다 오지 않으면 꼭 쉬야를.....했지요
차차 나아질 거에요! 요새는 새벽에 쉬 마려우면 자기가 깨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절 깨우기도 해요.
남편분에게는 등짝 스매싱을!!
침대에 오줌싸면... 어휴.. 애 씻겨야지, 이불 다 들어내야지, 매트 젖은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잠은 자야하니 임시로라도 이불 갈아놔야지, 다음날 얼룩지지 않게 매트 다 닦아줘야지, 이불 빨고 널고... 생각만해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