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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2018-02-01 17:36:07 7
박상기 장관 말바꾸기를 보면서.... [새창]
2018/02/01 17:32:59
워딩을 잘 못 잡으신듯..
870 2018-02-01 14:56:39 10
[새창]
이제 이 정도는 예상할 수 있는 국민들이 되었음.
869 2018-02-01 12:33:08 12
박지원이 민평당 차려서 호남 돌아다니나 본데 [새창]
2018/02/01 12:30:09
저의 생각에는 박읍읍은 이번 선거를 끝으로 정계를 떠날겁니다.
저번엔 기자들 프레임에 넘어가서 국민의당을 찍었던 건데. 한번 겪은 이상 또 넘어가시지는 않을 껍니다.
그렇게 호락호락 하신 분들이 아니십니다.
868 2018-02-01 12:25:43 6
박영선, 나경원 또 라디오에 나오면 다신 김어준 안듣는다. [새창]
2018/02/01 12:10:58
저 지금 팟빵에서 듣고 있는데...
병신 같은 소리도 틀어줘야 얼마나 병신 같은 지 세상에 알려지는 거죠.
듣고 싶은 목소리만 듣다보면 우물안에 개구리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둘이 목소리가 비슷해서 누가 이야기 하는 지 헷갈림, 개솔 하는 여자가 있어서 걸러지긴 하는데..ㅎㅎㅎㅎ
867 2018-02-01 11:40:15 2
[속보]’'DJ, 盧 뒷조사' 최종흡, 김승연 구속" [새창]
2018/02/01 03:22:48
몇 명 들어갔나 셀필요가 있나요? 몇 명 남았나 세는게 더 중요할듯!
866 2018-01-31 23:45:18 1/5
[새창]
님이 말씀하신 논조의 글을 쓴 사람으로써 댓글을 답니다.
지금은 여소야대 상황이고 저쪽의 언론 호도와 알바들의 여론 공작이 상상 이상이자나요.
현재 국회가 여대야소로 구성이 되고, 언론의 정확한 보도와 댓글 알바가 없다면 누굴 비판던 무슨 걱정이겠어요.
유리알 같은 상황에 지금은 자제를 했으면 하는 취지로 글을 썼구요.

6월 선거철 쯤에 본 모습을 보여주면 비판을 하던 찬향을 하던 사람들은 각자의 기준으로 선택을 하겠죠.
멀리 내다 볼 사항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865 2018-01-31 23:29:19 6
"반전 예상 못해" 청와대 '치매 국가책임제' 공익광고 화제 [새창]
2018/01/31 23:12:20
그럴 꺼다라고 예상하고 봤는데도, 눈물이.....
864 2018-01-31 23:08:14 6
[새창]


863 2018-01-31 22:49:27 51
[새창]
이명박근혜를 지나면서 몸으로 체득한 한가지 언론을 믿으면 좆된다.
862 2018-01-31 22:41:20 16
[새창]
13년간 오유 하시면서 지금의 댓글 방어를 조작이라고 말하면, 다른 건 어떻게 해석 하실지 궁금해 지는 분이네요.
신고 쳐 드세요.
861 2018-01-31 22:30:29 48
고민정아나도 화나게 한 오늘의 기레기 종양일보 김도년기레기 [새창]
2018/01/31 22:26:36
콩밥 먹었으면 좋겠네요~
860 2018-01-31 22:18:53 6
[새창]
.
859 2018-01-31 18:44:49 4
새상에 어느 정당이 해산 및 합당을 전대 없이 한답디까? [새창]
2018/01/31 18:23:43
정당제에 대해 잘 몰랐는데, 안읍읍이 덕분에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어요.
858 2018-01-31 18:42:49 8
국민의당, 결국 초대형 사고… 전대 취소, 당원투표로 합당 의결 [새창]
2018/01/31 18:39:24
안크 당신은 정말.....
857 2018-01-31 17:17:54 3
[새창]
매크로래...이런게 쟤들이 하는 수법이죠. 니들이 욕하는 방식으로 되 갚아 준다. ㅋㅋㅋ 매크로란 단어 안쓰면 그냥 지나 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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