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6
2018-01-31 23:45:18
1/5
님이 말씀하신 논조의 글을 쓴 사람으로써 댓글을 답니다.
지금은 여소야대 상황이고 저쪽의 언론 호도와 알바들의 여론 공작이 상상 이상이자나요.
현재 국회가 여대야소로 구성이 되고, 언론의 정확한 보도와 댓글 알바가 없다면 누굴 비판던 무슨 걱정이겠어요.
유리알 같은 상황에 지금은 자제를 했으면 하는 취지로 글을 썼구요.
6월 선거철 쯤에 본 모습을 보여주면 비판을 하던 찬향을 하던 사람들은 각자의 기준으로 선택을 하겠죠.
멀리 내다 볼 사항도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