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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00: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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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질로 비공감 31개 먹고 이야기 합니다.
비공감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물론 공감 많으면 기분은 좋아요.
그런에 오유가 공개된 커뮤니티자나요.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어요, 보편적 상식에 벗어나지만 않으면 끝은 깔끔하더군요.
의도가 있는 글은 대부분 비공감에 반대 먹고 안녕이 됩니다.
그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자나요?
시끄러운 민주주의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각자 의견을 표출하고 공감을 얻던 비공을 먹던 그런 활기찬 요유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P.S 이제는 시게 유저인 저는 하루에 유게와 시게 를 보는 것만 으로도 시간이 너무 부족하더군요. 확대 해석은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