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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 1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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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는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책임질 수 없거나 책임 지기 싫은 부모에게 태어난 아이의 미래는 누가 책임져 주나요.
종교적이나 윤리적으로는 낙태죄 폐지가 맞지 않을 수 있지만, 타인의 잣대로 개인적인 상황이 강요되는 것 같아 전 이부분은 제외하고 생각합니다.
낙태에 까지 가는 과정은 심사숙소 할 수 있게(교육을 이수, 타당성 인정 기준 조정) 제도적 여건을 만드는 게 더 좋을 듯 하네요.
그런데 이게 메갈하고 무슨 상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