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프리프링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5-11
방문횟수 : 22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11 2017-05-16 00:02:55 14
안민석 의원 페북 - 노승일 부장이 고소당했습니다. [새창]
2017/05/15 20:03:05
후원 완료~!
210 2017-05-13 21:10:12 14
대구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랍니다" [새창]
2017/05/13 17:29:35
그 동내 사람들 염치 없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염치 없을 줄은 몰랐네...
209 2017-05-12 17:34:57 14
'경찰이라면서 제 주민번호를 적어갔는데 사칭일까요?' 후기입니다. [새창]
2017/05/12 09:26:38
글이 좀 많이 답답하네요. 약 후유증인가..,..
윗 분 말처럼 왜 그냥 보냈는지도 의문..
208 2017-05-12 00:35:22 159
[새창]
중앙일보 직원이 한 일이니 중알일보는 책임 지고 폐간해야죠~
207 2017-05-12 00:11:32 11
조국 이번 사태는 크게보면 잘된일이다. [새창]
2017/05/11 23:35:56
사과하고 낸다자나. 지들은 사과하고 낸적 있나? 어디 이중 잣대를 드리밀어..
206 2017-05-11 13:09:07 0
문재인 정권이 미세먼지 핑게로 경유값 올리면 철퇴를 맞을 겁니다. [새창]
2017/05/11 12:36:47
왜 그래서 읭 왜??? 그런데 뭐??
205 2017-05-11 10:36:47 0
종편녀석들아, 닳겄다 닳겄어. [새창]
2017/05/11 10:23:18
말씀하시는 그런 이유로 종편은 척결 해야 합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사실의 자신들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알리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4 2017-05-09 21:49:29 0
지금 일베에선.. [새창]
2017/05/09 21:20:32
여태 저들이 한 짓은 저들에게는 단지 놀이 수준이였던거죠.

'나라? 몰라. 저긴 까야 재미있어! 같이 까자 진따들아. 어차피 우리 찐따고 왕따인거 알자나. 재미있으니까 까자'
'야~ 이제 장난 치면 안된다. 우리 털리게 생겼다. 이제 그만 놀자. 안녕~'

그냥 영원한 매장이 답입니다.
203 2017-05-09 21:45:15 0
전국 투표율이 75.1%에 1시간 다되도록 멈추어 있는게 말이 됨???? [새창]
2017/05/09 19:51:17
제가 잘 몰랐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하빈다.

최종 전국 투표율이 77.2% 아쉽네요.
202 2017-05-09 21:43:54 0
[새창]
그 난리 통을 격고도 20%이상의 표를 획득하다니요. 경남...경북...이 양반들 하아~ 콘크리트 수준이 아닌가 보네요.
201 2017-05-03 15:45:19 5
문재인이 될거니 심상정에 소신투표한다는 분들, 당신은 아무 말 마십시오. [새창]
2017/05/03 14:51:15
세상에 똑똑한 척 하는 헛 똑똑이들 많아요.
200 2017-04-29 14:15:36 1
이참에 오유분위기나 좀 바뀌면 좋겠어요. [새창]
2017/04/29 10:24:19
무조건 지지는 옳지 않습니다. 무고건 적인 지지의 말로는 이미 경험들 해보셨으니까 다들 아실꺼요.

지금은 정권교체에만 초점을 맞춰는게 정답일 듯 합니다.
199 2017-04-27 22:10:30 3
[새창]
지난 시절 무지함에 대해 용서를 구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그립습니다. 정말..
198 2017-04-21 10:21:45 1
[새창]
제목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

본인이 지지 하고 싶으면 지지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지..여기서 지지할까 물어보고 뭘 바라는 거야?
지지 하지말라면 오유 에서 지지 하지 말라고 해서 안함? 이러나?
197 2017-04-19 09:48:42 12
시아버지가 자해를 하셨어요... [새창]
2017/04/19 00:19:31
이런 일을 저도 겪어 봐서 많이 공감이 되는데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관심을 원하셔서 그런거 맞습니다.
그런데 보면 관심을 일반적인 방법으로 원하시는게 아니라 비정상적으로 원하시고 계시네요.
이런 걸 경험 한 저로써 감히 조언 드리면 같이 사시면 별별 이유를 갖다 붙여 더 관심을 이끌길 원하실 껍니다.
시아버지는 위 사람의 입장에서 님과 님 남편이 트러블을 해결하려고 하는 다양한 행동들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도가 심해집니다. 절대로 나아지지 않습니다.

해결책은 두 가지인데 돌아가실 때 까지 왕 모시듯 모시거나, 아 예 연을 끊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신과 치료는 본인이 의지가 있어야 치료가 되지 않을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51 152 153 154 1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