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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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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 욕설은 그럴 수 있다고 봄. 가족사에 대한 3자의 견해는 그저 숲속 친구들일 뿐임.
그 고통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름. 가족끼리 싸울 수도 있음. 섵불리 선비 잣대 들이밀지 말기.
그러나 혜경궁 김씨는 아님.
다스는 누구껍니까 란 질문처럼 누구 것인지 정황상 느낄 수 있고,
경찰은 빠른 수사가 가능 한데 지지 부진한 걸 보니. 흐름 타려는 거 같고.
이재명은 한달 버티면 경기도지사 된다고 보고 버티기 들어 간거 같고,
민주당은 흐름을 내버려 둘려는 것 같음.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