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NeoGeniu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8-25
방문횟수 : 526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3761 2022-07-07 17:04:32 3
여자한테 꽃 준 썰 [새창]
2022/07/07 17:02:04
철컹철컹
23760 2022-07-07 16:03:45 0
길건너기 레전드 [새창]
2022/07/07 13:55:08
Speeeeeeeeeeeed!
23759 2022-07-07 13:09:22 5
파출소에 공기 화살총 들고온 괴한 [새창]
2022/07/07 09:45:10
군대로 치면... 본대에 연락 취한 거 아닐까요. 지원바람!
23758 2022-07-07 13:08:30 0
경찰의 레전드 이단옆차기 [새창]
2022/07/07 09:54:43
다들... 너무 더우신가보다... 테이킷이지!
23757 2022-07-07 13:06:04 1
[새창]
???: 영상 내리시죠?
23756 2022-07-07 13:05:24 1
부동산 시세에 관심이 많은 파인애플 [새창]
2022/07/07 11:09:25
암 퐈인, 애플?
23755 2022-07-07 09:43:09 1
미용실 가기 싫은 이유 [새창]
2022/07/06 22:12:27
진실은 언제나 쉽지 않죠
23754 2022-07-07 09:39:41 23
대대로 한반도를 지켜온 가문 [새창]
2022/07/06 22:19:11
병장제대 해도 나라를 지키는 것이고,
아파서 공익을 해도 나라를 지키는 것이고,
자기 자리 잘 지켜 가며, 업무에 충실하는 것도 나라를 지키는 것 아니겠습니까...
23753 2022-07-07 09:38:00 0
아들의 작품을 보고 줄담배 태운 미야자키 하야오.jpg [새창]
2022/07/06 22:20:27
게드전기... 아내랑 돈 내고 영화관에서 봤죠. 깔.깔.깔.
23752 2022-07-07 09:33:32 1
대학교 해킹과제 해결한 썰 [새창]
2022/07/06 22:27:31
맞아요.
암호문을 포스트잇에 적어놓고 모니터에 붙여놓은 분 없으시죠?
23751 2022-07-07 09:14:22 0
어제 안동 CCTV 장난 아니네요 ㄷㄷㄷ [새창]
2022/07/07 08:55:20
뭐지... 안동으로 검색하니까 2건 나와요 ㅎㄷㅎㄷ
23750 2022-07-07 09:14:01 0
어제 안동 CCTV 장난 아니네요 ㄷㄷㄷ [새창]
2022/07/07 08:55:20
최근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새벽시간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0대 남성 1명이 숨진 가운데 흉기를 휘두른 남성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것으로 드러나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6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4일 새벽 2시 30분쯤 안동시 옥동 화인빌딩 인근서 술에취해 흉기 난동을 부린 A씨(22)는 축산물 도축 및 정육을 가공하는 업체의 직원으로 평소 칼을 상당히 잘 다루는 직업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당일 CCTV영상을 보면 A씨는 편의점에서 산 공업용 커터칼로 순식간에 B씨(24·포항시)의 목에 10센티미터 가량 깊은 상처를 내고 태연한듯 B씨가 쓰러질때까지 이를 지켜보다 자리를 뜬다.

http://news.tf.co.kr/read/national/1950092.htm
23749 2022-07-07 09:11:20 0
어제 안동 CCTV 장난 아니네요 ㄷㄷㄷ [새창]
2022/07/07 08:55:20
경북 안동시청에서 근무하는 50대 여성 공무원이 동료 직원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6일 안동시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56분쯤 경북 안동시 명륜동 안동시청 주차타워 2층에서 5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40대 남성 B씨가 휘두른 흉기에 복부를 심하게 다쳐 사망했다.
전날 MBC가 입수해 보도한 영상을 보면 A씨가 주차장에서 걸어 나오자 B씨는 손에 흉기를 숨긴 채 A씨를 벽으로 밀치며 막아선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F0R1TVX
23748 2022-07-07 09:07:29 3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느닷없이 드라마에서 시청자를 압박하는 장면 [새창]
2022/07/07 09:05:14
어떤 글인지 제가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871 1872 1873 1874 18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