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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4 01: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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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대학교 때, 한옥마을에서 전통주 행사하던 때였어요.
맘 맞는 놈들이랑 자체 휴강하고, 눈누난나 시음을 하러 갔지요.
골목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대략 15개 정도? 전통주 시음행사 테이블이 있었는데,
골목 끝에 도달했을 때는 얼~~~~큰하게 취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오는 길에 한 잔씩 더 해도 되었겠지만, 배도 고프고 해서 알딸딸한 기운으로 걸어서 학교까지 돌아온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