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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2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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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나,
그렇다고 포기해버리면,
멕시코+브라질 당첨이겠지요.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그래도 제일 잘 하는 언어가 한국어이고, 그래도 제일 친한 사람들이 다 대한민국인들이라...
탈출하면 그곳이 저에게 천국일까요?
30대 초반까지, 북유럽은 저의 천국과 같은 이미지였으나,
그곳도 역시나 사람 사는 곳이고,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뜯어 고치라고, 노무현 전 대통령 뽑을 때, 제 아버지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인내하고, 화난다고 막말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고 설득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