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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eniu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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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6 2022-05-24 09:29:17 1
태국 살충제 광고.mp4 [새창]
2022/05/23 23:30:56
이게 양날의 칼이지요.
반대로 무리수를 쏟을 수도 있기에...
그래도 우리나라도 무슨 돌고래? 뭐 그 광고회사에서 나온 건 참신하잖아요 ㅋㅋㅋ
23085 2022-05-24 09:22:39 3
펀쿨섹좌 최신 명언 [새창]
2022/05/24 05:18:23
+1
23084 2022-05-24 09:22:12 7
한국에서 촬영한 프랑스 예능이 대박난 이유 [새창]
2022/05/24 05:21:25
그래서 누가 이겼어요?
한국인입니까 프랑스인입니까
23083 2022-05-24 09:20:18 6
말 한 마디의 중요성 [새창]
2022/05/24 06:18:18
(수근수근)
23082 2022-05-24 09:20:12 5
말 한 마디의 중요성 [새창]
2022/05/24 06:18:18
(속닥속닥)
23081 2022-05-24 09:20:04 4
말 한 마디의 중요성 [새창]
2022/05/24 06:18:18
(소근소근)
23080 2022-05-24 09:19:21 5
소심한 사람은 솔직하게 말해보자 [새창]
2022/05/24 06:22:42
오른쪽이 브레이크 맞나요?
23079 2022-05-23 21:42:48 0
작고 귀여운 나! [새창]
2022/05/23 19:23:29
난 더 섹시하다
23078 2022-05-23 21:42:26 0
호빗? 호빗은 오크가 아니라고? [새창]
2022/05/23 19:23:52
수근덕 수근덕 수근덕
23077 2022-05-23 21:42:01 0
ㅇㅎ) 세일러문 실사판 최고 미녀와 몸매녀 [새창]
2022/05/23 19:28:17
손모양이 험험...
23076 2022-05-23 21:37:59 1
[새창]
https://pann.nate.com/talk/1214233

근데 두 번째꺼는 저 초딩때 어린이잡지 부록부분에 나와 있던 것 같아요
23075 2022-05-23 21:37:10 1
[새창]
전능하사 라면을 만드신 쫄깃한 면발님을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맛있는 스프국물을 믿사오니

이는 밀가루로 잉태하사 양은 냄비에게 나시고

휴대용 가스렌지에게 고난을 받으사

뜨거운 물에 끓여 죽으시고

장사한지 삼분만에 펄펄 끓는 국물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젓가락에 오르사

전능하신 쫄깃한 익혀진 면발로 계시다가

이리로서 굶주린자와 먹고픈자를 배불리러 오시리라

밀가루를 믿사오며

거룩한 스프와

국물이 서로 교통하는 것과

배고픔을 면하게 해 주시는 것과



배가 다시 부르는 것과

영원히 배부를 것을 믿사옵니다.

라멘.
23074 2022-05-23 21:36:41 2
[새창]
지상에 계신 우리 라면님이여,


이름이 맛있게 여김을 받으시오며


양철냄비에 임하옵시며, 뜻이 가정집에서 이룬 것 같이 분식집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주린 우리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짜파게티를 사하여 준 것 같이 비빔면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쫄면의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배고픔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국물과 김치와 면발의 영광이 라면님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라멘
23073 2022-05-23 21:32:47 1
뉵쯉가듁 [새창]
2022/05/22 21:39:31
???: ...자네 박사학위 도전해보지 않겠나
23072 2022-05-23 18:39:17 0
소설 ‘남편 죽이는 법’ 작가…7년 뒤 실제 남편 살해 ‘혐의’ [새창]
2022/05/23 18:27:24
근데 아직 1심 나오기 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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