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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eniu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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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541 2022-04-04 11:02:18 1
"네!!!!" [새창]
2022/04/04 10:16:49
아따 뭔 말을 그리 하소!
21540 2022-04-04 11:02:08 1
"네!!!!" [새창]
2022/04/04 10:16:49
네~ 다음 꼰대~
21539 2022-04-04 11:01:56 2
"네!!!!" [새창]
2022/04/04 10:16:49
근데 한 편으로는 씁쓸합니다.
게임을 만들고 즐기고 싶어서 벤쳐회사에 취직했으나, 고꾸라졌고,
나름 긍지를 가지고 IT회사에서 잘 나가는 제품 만지작 하고 있었으나, 고꾸라졌고,
지금은? 산화해버린 저의 젊음을 뒤로 한 채,
취미생활이나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게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러나, 내가 불살라 버린 젊음과 열정이 못내 아쉬운데,
그냥 "돈 때문에"라고 치부해버리기는 섭섭합니다.
21538 2022-04-04 10:57:48 1
동기쨩의 신입시절 [새창]
2022/04/04 10:30:32
그러니까 3명이 들러붙죠
21537 2022-04-04 10:01:25 4
집안 청소가 위험한 이유 [새창]
2022/04/04 09:58:24
제가 이래서 집안일 안 합니다. (살려줘!)
21536 2022-04-04 10:00:05 2
보그 IT체 [새창]
2022/04/04 08:02:19
이게 필요할 때가 있어요.
1년에 1-2회, 1회 당 2-3일이라면, 할만 합니다. (수당 당연히 챙겨주고)
근데 그게 넘어간다? 연기 해야지요.
21535 2022-04-04 09:56:57 1
신속항원검사 받으러 갔었는데 [새창]
2022/04/04 09:14:58
오늘 월요일이라 그래요
21534 2022-04-04 09:37:36 1
신속항원검사 받으러 갔었는데 [새창]
2022/04/04 09:14:58
뾰로롱~
진짜 아프면 병원 가고, 약 먹고 그래야 함.
참는게 멍청한 거임.
21533 2022-04-04 09:36:36 0
약후방) 2B 코스프레 [새창]
2022/04/04 01:28:37
못생긴 회원님만 입단 가능합니다.
저도 빠꾸 먹었어요.
21532 2022-04-04 09:35:37 43
수염을 기르다 그리고 여xxx를 줍다 manhwa [새창]
2022/04/04 08:51:44
저기, 숨을 30분만 참아 보실래요?
21531 2022-04-04 09:34:37 2
보그 IT체 [새창]
2022/04/04 08:02:19


21530 2022-04-04 09:34:17 0
신속항원검사 받으러 갔었는데 [새창]
2022/04/04 09:14:58
쾌차 바랍니다.
21529 2022-04-04 09:34:02 0
결국은 걸리네요 [새창]
2022/04/04 09:31:23
모두 쾌차 바랍니다.
21528 2022-04-04 09:28:23 2
어린이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저자 실제 사진 [새창]
2022/04/04 09:06:12
어떡하든 죽는 건 똑같지 않나요 ㅋㅋㅋ
21527 2022-04-04 09:11:11 6
경기 서울 거리 체감 [새창]
2022/04/04 03:44:11
전주, 서울, 경기민으로서 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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