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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2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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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는 이렇게 자랄 줄 몰랐고,
그래도 희망을 걸고자 훈련사 불렀고,
훈련사의 단호한 메시지에 그동안 그래도 이고지고 해서 키운 정과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이 뒤섞여 울었을 것이겠지요.
너무 나쁘게만 바라 보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저들은 그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했구요.
혹시나 해서 댓글 쓰다가 영상 끝까지 봤는데, 책임지고 훈련을 계속하는 영상으로 마무리 되는 걸로 봐선 무난한 엔딩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래도 캡쳐로는 모든 내용이 나오질 않으니, 이런 류 게시물 역시 살짝 주의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