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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eniu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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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6 2021-07-16 12:43:10 0
[새창]
저도 이걸 어떤 방송에서(또는 커뮤니티 짤방으로...) 본 것 같아요.
우리 회사에 힐 신고 다니는 분들 많은데, 확실히 윗층에서 소리나는 걸 못 봤어요.
소리는 키보드 샷건이 제일 크게 나더라구요.
13235 2021-07-16 12:40:58 0
화장실 문을 자꾸 뜯는 이유?? [새창]
2021/07/16 11:53:27
이 게시물 자주 올라오던데...
짱깨가 싫은건 공감하지만,
이거 진짜 확실한 거 맞나요?
13234 2021-07-14 15:32:27 0
'전국민' 재난지원금 당론에 체면구긴 이낙연·정세균 [새창]
2021/07/14 14:54:48
재정이 무한정은 아닙니다.
근데 이 정도는 써도 휘청거릴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되려 쓰지 않아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13233 2021-07-14 14:51:22 2
바다에 사는 바다토끼.jpg [새창]
2021/07/14 14:07:38
아가미 같은데요?
13232 2021-07-14 11:34:55 1
94년 그 뜨거웠던 날의 교무실 방화 미수 사건_노잼주의~ [새창]
2021/07/14 11:11:02
올려놓고 보면, 그 시절 몇몇 선생이란 작자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팰 생각만 했나 싶기도...
13231 2021-07-14 11:34:26 0
94년 그 뜨거웠던 날의 교무실 방화 미수 사건_노잼주의~ [새창]
2021/07/14 11:11:02
feat. 대나무 뿌리
13230 2021-07-14 11:33:26 2
전학온 녀석이 코너링에 강하다 [새창]
2021/07/14 09:19:00
참고로 으른용도 있음
13229 2021-07-14 11:32:30 3
오히려 퇴화해버린 대한민국 문화 [새창]
2021/07/14 09:41:29
최근에 했는데 또 하자는 말씀인가요?
13228 2021-07-14 11:31:57 0
오히려 퇴화해버린 대한민국 문화 [새창]
2021/07/14 09:41:29
발전과 퇴화는, 오유징어가 팬티를 관측해야만 결정됩니다.
근데 관측 못하잖아요.
그니까 결정하지 못한 상태로 남겨져 있는 것이지요.
13227 2021-07-14 11:23:52 2
94년 그 뜨거웠던 날의 교무실 방화 미수 사건_노잼주의~ [새창]
2021/07/14 11:11:02
하키채가 아닌게 어딘가요...
13226 2021-07-14 11:20:40 2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는 로봇 [새창]
2021/07/14 11:13:19
그래서 "로렐라이"라는 노래가 그렇게 쓸쓸하게 들리나 봅니다.

옛 날부터 전해오는 쓸쓸한 이 말이
가슴 속에 그립게도 끝 없이 떠오른다
구름 걷힌 하늘 아래 고요한 라인강
저녁 빛이 찬란하다 로렐라이 언덕
13225 2021-07-14 10:24:56 1
요즘 예능 안보는 이유 (시바견밈) [새창]
2021/07/13 09:41:22
저도 4기 초반에, 잘 모르는 선호+라비 보면서, "쟤네들 얼마 못 가겠네.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잘 녹아들었더라구요. ㅋㅋㅋㅋ
13224 2021-07-14 10:23:42 1
요즘 예능 안보는 이유 (시바견밈) [새창]
2021/07/13 09:41:22
1박2일 4기 재밌어요! ㅠㅠ
13223 2021-07-14 10:03:27 0
요즘 예능 안보는 이유 (시바견밈) [새창]
2021/07/13 09:41:22
그 새끼가 나의 "짠내투어"도 앗아갔음.
(물론 최종으로 목을 친 것은, 코로나였지만)
13222 2021-07-14 10:01:51 0
쓰레기 버리는 만화.jpg [새창]
2021/07/14 09:51:16
이게 바로 영혼 보내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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