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그로 받아쳐서 죄송합니다; 저도 C/C++만 20년 넘게 하다가 요즘에는 Java/NodeJS/Python 하고 그래요. 근데 확실히 말씀대로 Web쪽은 툭 하면 맨날 새로운게 나오더라구요. 그런건 젊은 애들에게 맡겨두고, 저희 같은 노인들은 오도카니 구석에서 돌아가는 백(back)단 굴러가게 만들어야지요...
문명을 이룩하기 전에, 남자는 사냥과 외부의 적에 대응하고, 여자는 육아를 담당하기 좋게 유전자에 쓰여져 있었겠지요. 그래서 남자는 동족의 소리보단, 사냥감이나 적의 소리에 민감하고, 여자는 동족의 소리에 민감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때부터, 문명을 잔뜩 쌓아올린 현재까지 유전자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그것이 현재 저런 현상을 일으키는게 아닐까 소설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