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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1 2021-04-01 17:21:32 0
9살 대표가 가르치는 코딩.. .jpg [새창]
2021/04/01 16:42:39
#include <cstdio>
#include <iostream>
#include <stdexcept>
using namespace std;

int main(int argc, char* argv[]) {
bool isSingle(false);
cout << "싱글입니까?: ";
cin >> isSingle;
if (isSingle) cout << "그럼 그렇지" << endl;
else throw std::runtime_error("오류");
return EXIT_SUCCESS;
}
12350 2021-04-01 17:10:42 4
[재업]2차대전중 연합군의 급강하 뇌격기.txt [새창]
2021/04/01 16:39:04
어디서부터 잘못 된 것인가...
12349 2021-04-01 17:02:09 0
9살 대표가 가르치는 코딩.. .jpg [새창]
2021/04/01 16:42:39
#include <iostream>
#include <string>
using namespace std;

int main(int argc, char* argv[]) {
int valInteger = 10;
string valString("value");

cout << "Hello, world!" << endl;
cout << "Integer value: " << valInteger << endl;
cout << "String value: " << valString << endl;
}
12348 2021-04-01 16:59:42 16
강아지 물 마시는 모습 슬로우모션 [새창]
2021/04/01 16:57:56
떠먹입니다
12347 2021-04-01 16:58:13 16
비대면 강의 대참사 [새창]
2021/04/01 16:55:49
이래서 짝짓기는 백해무익합니다.
12346 2021-04-01 16:14:21 19
OS설정 잘못된 떼껄룩. [새창]
2021/04/01 15:45:02
이 정도면 PC에 MacOS 깐 것 같은데요
12345 2021-04-01 16:13:40 28
1분이 쉽게 지날 줄 알았는데 영원할 수도 있더군요 [새창]
2021/04/01 16:07:45
장국영

2003년 4월 1일 장국영은 자신이 머물던 홍콩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香港文華東方酒店) 24층 객실에서 몸을 던져 돌아오지 못할 먼 길을 떠났다. 향년 46세.

공교롭게도 이 날이 만우절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처음엔 거짓말로 여기고 그의 사망 소식을 믿지 않다가 뒤늦게 사실임을 알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31] 또한 그가 세상을 떠난 지 9시간 만에 홍콩에서 6명의 팬이 그를 따라서 투신했고 그 중 5명이 사망했다. 뿐만 아니라 전 아시아권의 팬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https://namu.wiki/w/%EC%9E%A5%EA%B5%AD%EC%98%81
12344 2021-04-01 15:43:32 0
삶의 거친 흔적들 [새창]
2021/04/01 13:30:31

삐~ㄹ 삐~ㄹ 꼬였네~ 들쑥날쑥해~
12343 2021-04-01 15:41:11 0
[새창]
ㅠㅠ
12342 2021-04-01 15:40:42 0
사실 자게에 마음에 드는 사람 있다 [새창]
2021/04/01 14:48:21
참조: http://todayhumor.com/?freeboard_1957779
12341 2021-04-01 14:38:12 0
마약에 대한 이과 vs 문과의 시선 [새창]
2021/04/01 11:58:39
지금 필로폰을 들고 있는 김상욱 교수는 마약류 관리 위반 현행범인가요?
12340 2021-04-01 14:35:31 3
[새창]
저거 2015년임.
2015년에 만 30세 안 넘었는데 재입대 안 한 분들은 모두 탈영으로 간주됩니다. (응?)
12339 2021-04-01 14:34:01 2
핸들링 마스터.gif [새창]
2021/04/01 13:48:26
그래서 매일 지각하는...
12338 2021-04-01 13:34:15 3
삶의 거친 흔적들 [새창]
2021/04/01 13:30:31
짝찟기 때, 암컷을 반죽음으로 만드는 어류가 꽤 있더라구요.
12337 2021-04-01 13:33:48 4
삶의 거친 흔적들 [새창]
2021/04/01 13:30:3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0410324125931
"상어는 난폭한 짝짓기로 유명한데 왓킨스가 목격한 상어도 수컷이 암컷의 지느러미를 물어뜯으며 몸을 비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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