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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11: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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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론 레인저>, <맨 프롬 엉클> 등으로 몇 년간 여러 영화에서 주조연을 맡았지만, 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올리버 역으로 여러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다시금 반등에 성공했다.
큰 키와 호감형 외모, 긴 속눈썹, 동굴같이 낮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작품에서 주로 왕자 역이나 꽃미남 역으로 자주 등장한다."
https://namu.wiki/w/%EC%95%84%EB%AF%B8%20%ED%95%B4%EB%A8%B8
영화를 안 봐서 그런지, 누군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