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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eniu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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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7 2020-09-10 16:15:32 6
직장에서 위기의 순간이 올 때 잘 해결하는 사람들의 특징 [새창]
2020/09/10 12:17:41
이래서 부먹으로 메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고들 하죠.
(...응?)
10236 2020-09-10 16:11:44 0
유머124: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새창]
2020/09/10 13:14:05
에타 정지는 왜 당했어요?
10235 2020-09-10 16:11:08 0
서있는차를 후방에서 받아버리는.gif [새창]
2020/09/10 13:22:12
닉이 이미 알파고입니다.
10234 2020-09-10 16:09:53 10
여우의 점프력 [새창]
2020/09/10 13:41:46
날다람쥐 잘 봤습니다.
10233 2020-09-10 16:06:07 61
의대생들이 국시거부를 무서워하지 않는이유 [새창]
2020/09/10 14:39:30
ㄴㄴ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새로운 환자로 테스트 하면 됨.
우리 마왕님도 그렇게 돌아가심.
10232 2020-09-10 16:05:29 3
의대생들이 국시거부를 무서워하지 않는이유 [새창]
2020/09/10 14:39:30
needle은 의사 하지 마라!
10231 2020-09-10 16:03:49 56
너무 소름끼치게 현실적인 드라마 [새창]
2020/09/10 14:42:39
힘이 없다고 미리 패배의식 가지면 안 됩니다.
최소한 우리는 박근혜를 탄핵시켰습니다.
우리 전에는 투표용지 1장 얻기 위해 싸워서 이겼구요.
그 이전에는 왜국놈들 조선 불법침탈에 대항했습니다.
패배감 갖지 마시고, 궁디 레벨업 하세요.
10230 2020-09-10 16:01:12 70
영화 뮬란이 욕 먹는 이유 [새창]
2020/09/10 14:52:55
PC PC PC 하지만 결국 따스한 중국의 젖꼭지가 좋았을 뿐
10229 2020-09-10 10:44:26 13
비누와 바이러스 [새창]
2020/09/10 09:20:42
판새들도 술을 그렇게 좋아 하나 봅니다.
10228 2020-09-10 10:17:48 1
억울 甲 [새창]
2020/09/09 19:44:57
승객: 여기서 내리겠습니다
기사: 오빠 거긴 안 돼!
10227 2020-09-10 10:16:13 18
비누와 바이러스 [새창]
2020/09/10 09:20:42
https://namu.wiki/w/%EB%B9%84%EB%88%84
"18세기 프랑스에서 니콜라 르블랑(Nicolas Leblanc, 1742~1806)이 세탁 소다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개발하면서 비누의 단가가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고, 비누 제작 공법의 발전이 이어져 대규모 기계 공장을 통해 비누가 대중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규칙적으로 몸을 씻기 시작하고, 옷을 더 효율적으로 세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비누의 대중화는 인류의 수명을 20년 늘린 획기적인 발명으로 꼽힌다."

비누는 고대에도 잇었나봐요. 비싸서 그렇지.
10226 2020-09-10 10:14:14 32
비누와 바이러스 [새창]
2020/09/10 09:20:42
떨어진 거 얼른 주우세요
10225 2020-09-10 09:40:37 50
비누와 바이러스 [새창]
2020/09/10 09:20:42
이쪽도 술 좀 줄이세요
10224 2020-09-10 09:40:28 44
비누와 바이러스 [새창]
2020/09/10 09:20:42
술 좀 줄이세요
10223 2020-09-10 09:33:16 13
양아치에게 삥뜯기는 만화 [새창]
2020/09/10 09:29:25
쓰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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