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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eniu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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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59 2024-04-02 00:41:29 4
카일리 제너가 쏘아올린 미국 팁 문화 근황 [새창]
2024/04/01 23:22:44
어느나라 의사, 판사, 검사인 줄?
42458 2024-04-01 18:51:52 0
다들 만우절 장난은 치셨나? [새창]
2024/04/01 16:58:40
ㅎㅎㅎ 별말씀을요
42457 2024-04-01 18:48:53 1
나른한 오후 후방 [새창]
2024/04/01 17:26:19
아닐 것 같아서 들어옴
42456 2024-04-01 18:48:33 0
친목질 20240401 [새창]
2024/04/01 17:27:34
왜 사진이 다 깨졌죠...
42454 2024-04-01 17:58:17 0
눈깜짝할 사이 [새창]
2024/04/01 13:22:45
아! 하!
42453 2024-04-01 17:12:26 17
군대간 오빠 하염없이 기다리던 강아지 [새창]
2024/04/01 17:11:20
오빠한테 육포 숨겨 두셨습니까?
42452 2024-04-01 17:10:55 5
형님들 진지하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24/04/01 17:01:55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인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낙화 이형기
42451 2024-04-01 17:09:19 1
아아악 지쳐쓰러져도 입맛은… [새창]
2024/04/01 17:03:58
아... 숯불향 나는거죠? 츄베릅
42450 2024-04-01 17:01:00 0
[속보] 설악산 흔들바위 굴려 떨어뜨린 미국인 관광객 11명 입건 [새창]
2024/04/01 16:46:39
아이쿠 저런!
42449 2024-04-01 16:59:39 2
다들 만우절 장난은 치셨나? [새창]
2024/04/01 16:58:40

42448 2024-04-01 16:59:33 2
다들 만우절 장난은 치셨나? [새창]
2024/04/01 16:58:40

42447 2024-04-01 16:59:25 2
다들 만우절 장난은 치셨나? [새창]
2024/04/01 16:58:40

42446 2024-04-01 16:39:41 0
[새창]
제가 그래서 우리집 고양이 산책을 안 시킵니다.
42445 2024-04-01 16:22:16 0
내가 죽어서 고기가 되면 육질은 부드러울듯 [새창]
2024/04/01 11:42:36
인간은 떼지 않아요. 그냥 관을 잘라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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