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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 2019-07-08 11:52:46 0
여름이라 갑자기 든 의문 [새창]
2019/07/07 12:00:36
또, 만약 비치지 않는 재질의 비키니 속옷을 입고 해변을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걷는다면,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볼까요?
혹자는 수영복으로 착각할 수 있고, 혹자는 속옷 모델 및 홍보라고 생각할 수 있을겁니다.
다만 젖는 기능성을 상정한 옷이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수영한다면 사람들이 찝찝하게 쳐다보겠죠.

하지만 반대로 민무늬 수영복을 입고서도 부끄러워하면서 돌아다닌다면 어떨까요?
역으로 주위사람들이 부끄러워 할겁니다. 이상하게 쳐다볼 수도 있겠죠. 심지어 수영복인데도 말이죠.

다시한번, 수영복과 속옷의 차이는 기능성과 기분 및 TPO의 콜라보레이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14194 2019-07-08 11:46:01 0
여름이라 갑자기 든 의문 [새창]
2019/07/07 12:00:36
수영복이라고 해도, 해변가에서 입을 때랑 결혼식에서 입을 때랑 분위기도, 주위 반응도 다르구요.
심지어는 수영복을 입었는데 정사 직전이라면 또 어떤 기분일까요?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애니인 쓰르라미 울적에에 나온 벌게임 중 하나로는 스쿨미즈기에 체육복 상의만 입기 벌이 있었는데,
알다시피 학교수영복은 단독으로 입으면 별 감흥이 없지만, 위에 평상복 상의를 걸치고 하의를 벗김으로서 부끄러움을 극대화 시켰지요.
하지만 논리는 지금의 논란과 일맥상통해요. '그냥 걸쳐도 문제없는 수영복을 입었는데, 어찌 부끄러워하는가?'
그 위에 하의를 탈의한 평상복 상의를 걸침으로서 부끄러움이 상승했다는 겁니다. 기분 문제 + TPO때문이죠.
14193 2019-07-08 11:38:50 1
여름이라 갑자기 든 의문 [새창]
2019/07/07 12:00:36
보여줄 각오가 있는 속옷이라도 비치는 재질이라면 공연음란죄인 경범죄이고,

비치지 않는 수영복이라고 보여줄 각오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반팔 반바지, 추가로 입을 아우터형 수영복이 개발되었구요. + 초창기 수영복 디자인은 처음부터 비키니가 아니라, 반팔 반바지 형이었구요.
14192 2019-07-08 11:34:37 10
여름이라 갑자기 든 의문 [새창]
2019/07/07 12:00:36
위에 답이 있는 것 같은데 작성자님은 아니라고 하셔서..
기능성의 차이 + 각오 및 TPO의 차이요.

아무리 수영복이라고 우겨도, 젖어서 비치는 재질로 되어있다면 그건 아웃이고,
아무리 속옷이라고 해도 비치지 않는 재질에 보여줄 각오라면 그건 허용이구요.(ex 형도니 반바지, 일본의 보여주는 속옷 패션)
14191 2019-07-08 09:25: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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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0 2019-07-07 22:09: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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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9 2019-07-07 22:06: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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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8 2019-07-07 22:05:33 14
??? : 귀신들린 인형이라니요. 그런게 어딨어요?ㅋㅋㅋ [새창]
2019/07/07 12:23:37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인형이니깐요.
촬영과정에서 새로 빙의된게 아니라면 저건 그냥 무섭게 생긴 평범한 인형이에요.

실제 귀신씌인 인형은 따로있어요.

그러니 바쁘신 퇴마사분들 귀찮게 하지 마세요ㅠㅠㅠ
14187 2019-07-07 22:04:0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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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6 2019-07-07 22:02:22 6
[새창]


14185 2019-07-07 21:56:46 4
[새창]


14184 2019-07-07 21:53:08 0
조언을 싫어하는 젊은이들 [새창]
2019/07/06 14:08:02
궁금한게 있는데요,
눈앞에 잘못될 것이 뻔하게 보이는데도, 충고를 하면 안되는 건가요?
혹은 그 잘못으로 인해서 자신이 다 뒷처리 해야하는 일이 생길 것 같아도 아무말 해서는 안되는 건가요?

가끔 충고하는 일 자체가 꼰대라는 마인드라는 식의 글이 올라오는데,
아예 말을 한마디도 하지 말아야 하는게 요즘 트렌드인지 잘 모르겠어요..
귀찮은 일은 질색인데.. 말도 하면 안되는 건가.. 꼰대되지 않으려면..
14183 2019-07-07 21:48:10 0
[새창]


14182 2019-07-07 15:21:43 0
너무 귀여워서 먹기 아까운 캐릭터 주먹밥 [새창]
2019/07/06 20:53:47


14181 2019-07-07 12:23:33 9
가난의 역설 : 가난할수록 비만이 되는 원인.jpg [새창]
2019/07/06 20:25:12
예시를 들자면.. 하루 식사로 천원짜리 작은 감자칩을 반 봉지만 먹고 지낼 수 있는지 여쭤보시는 건데..

가능할까요? 물로 나머지 배를 채운다 쳐도 결국은 금방 꺼져서 배고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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