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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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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5 2019-04-03 02:24:58 11
경☆축 일베 멸망 [새창]
2019/04/02 23:02:48
한동안은 신고 활발히 해야겠다.
13564 2019-04-02 20:39:06 17
야.. 나가자... 야.. 나가자고... [새창]
2019/04/02 16:42:44
눈짓이 요망하다 ㅋㅋㅋ
13563 2019-04-02 20:38:11 9
아기여우의 위험성.GIF [새창]
2019/04/01 21:49:36
어디서 한 말을 옮기자면
하드웨어는 개과인데 OS는 냥이라고..
13562 2019-04-02 19:34:38 4
룸메 머리 쥐어뜯는 앵무새.jpg [새창]
2019/04/01 18:05:50


13561 2019-04-02 10:46:38 0
사과를 원하는 백설공주 [새창]
2019/04/01 21:55:22
맥북이었을수도..
13560 2019-04-01 22:56:55 0
인터넷에서 말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새창]
2019/03/28 13:18:15
ㄴㅇㅁㅇㄱ
13559 2019-04-01 18:00:00 1
설악산 흔들바위 굴려 떨어뜨린 미국인 관광객 11명 입건 [새창]
2019/04/01 09:54:53

참신했어요 ㅋ
13558 2019-04-01 10:24:56 2
[새창]


13557 2019-03-31 18:46:54 0
반성안하는 교도소 수감자.jpg [새창]
2019/03/29 10:17:39
반대로, 저 생활을 버티면 큰 대가가 있기에 사기죄가 만연한 것 같아요..
13556 2019-03-30 20:50:08 7
걸그룹 이름의 중요성 [새창]
2019/03/30 11:24:47


13555 2019-03-30 20:46:25 5
엄마 아들 여친의 저격 [새창]
2019/03/30 11:35:44
오빠가 30살 백수인데 하라는 취직은 안하고
여친이랑 하루종일 놀기만 하거든
여친은 26살 취준생으로 알고있어

근데 지지난주 주말에 부모님이랑 오빠랑 싸웠어
부모님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지금 연애할때냐고 취직 안할거면 집앞 편의점 알바구하던데
그거라도 하라니까 자기가 그걸 어떻게 하냐고
큰소리치더니 집나갔거든??

문제는 17일에 집나가서 어제까지 부모님이 준 카드로 500만원 넘게 쓴거야

어디에 썼냐고 물어도 절대 안알려주고
그냥 혼자서 술먹고 동네 찜질방에서 잤다는데
말이 안되잖아...

혹시나해서 오빠 여친 인스타 알아서
들어가보니까 우리지역에서 제일 비싼 호텔에서
며칠씩 호캉스하고 무슨 펜션에서 고기구워먹고 놀았더라고

순간 너무 화가나서 아까 4시쯤 오빠 여친한테 전화해서
지난주에 오빠랑 계속 같이 있었냐고
그거 오빠돈 아니고 부모님돈인거 다 알지않냐고
너라도 정신차리고 오빠 좀 말리라고 했거든??

전에 한번 같이 밥먹은적 있어
나는 27살이고 언니동생사이로 지내재서 그러고있고

알겠다고 죄송하다고 해서 죄송할건 없고
제발 오빠 철들게 도와달라고 성질내서 미안하다고 하고 전화끊었어

근데 방금 인스타보니까 오빠랑 찍은 사진 올리고
글써놨던데 이거 내 저격글 맞지?? 내가 뭘 잘못한거야? 너무 황당해
13554 2019-03-30 16:44:25 1
상상도 못한 할머니의 정체 [새창]
2019/03/29 19:49:09
할머님.. 타는 쓰레기를 밭에 묻으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13553 2019-03-30 16:42:24 8
[새창]


13552 2019-03-30 16:41:21 6
신과 함께 [새창]
2019/03/30 02:13:42


13551 2019-03-29 17:37:47 0
어벤져스팀이 의외로 만족했다는 한국음료 [새창]
2019/03/29 13:40:24
일본 칼피스랑은 또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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