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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0 2018-12-17 13:29:12 0
[새창]
세인트 버나드..일까요?
13099 2018-12-17 13:19:04 0
특성과 도구는 부활하지않을까요? [새창]
2018/12/14 19:21:35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사실 레츠고 피카츄, 이브이가 DLC판이 존재해서,
그걸로 다른 지방이 하나 둘 열리고,
거기에 맞춰서 시스템도 하나씩 열리는 거에요 ㅋ
13098 2018-12-17 12:42:59 1
근데 왠지 요즘 탈모인 놀리는게 뭔가... [새창]
2018/12/16 18:56:53
걱정하시는 바는 잘 알겠습니다만.. 모르겠어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정확히 6년전에 제가 오유에서 "동성애자라고 놀리지 말아달라"라는 글과 조금 일맥상통해서요.

그런데 그때 받았던 답변 중에
"뭘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드리느냐. 어짜피 인터넷 드립 아니냐. 그럼 너는 고자라니 라던가 발암드립은 어떻게 하느냐. 주변에 성 불구자랑 암환자분들이 싫어할텐데."
와 같은 표현이 있었습니다.
..저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고자라니 드립을 친 적이 없기에 당당히 "나는 안한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비슷한 논리네요.

어짜피 탈모 개그 역시 제가 안하는 개그 중 하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자제를 잘 할 예정입니다만,

본문 작성자 doggy님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군가에게는 탈모 개그 자제 요청 역시 발언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이고,
다들 별로 신경도 안쓰는데 혼자서만 민감하게 받아드리는 것 일 수 있고,
ANG, 여기 게(시판)이(용자) 봐라, 항암제, 내가 고자라니, 선생님은 앞으로, 와 같은 드립은 괜찮으면서 왜 탈모 드립은 그렇게 민감하기 받아드리느냐
와 같은 논란이 있을 수 있는데..
13097 2018-12-17 11:47:51 4
크툴루 신화 이해하기 [새창]
2018/12/16 12:52:22


13096 2018-12-16 04:12:53 0
대한민국 교육계 흑역사 중 하나 - 동생을 구하고 싶었던 누나 [새창]
2018/12/15 20:26:29
멀쩡히 대학 졸업해서 번듯이 취직하고 지금은 알콩달콩 신혼 생활하고 있지 않을까요?
...쓰고나니 화나네..
13095 2018-12-14 16:51:06 0
요즘 청소년들이 쓰는 언어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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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4 2018-12-14 15:06:04 1
겨울이 되면 손이 인공지능이 돼요 [새창]
2018/12/14 00:30:59


13093 2018-12-14 15:04:56 1
고3 필수 아이템.gif [새창]
2018/12/14 01:03:12


13092 2018-12-14 13:13: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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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13091 2018-12-14 13:11:2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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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01:09:48


13090 2018-12-14 13:07:31 5
아, 이거 일본에서 먼저 유행하던 거였네... [새창]
2018/12/14 11:46:01
82년생..!!
13089 2018-12-14 13:03:25 4
박진성 시인 파렴치범으로 누명씌운 한국일보 기자 근황 [새창]
2018/12/14 09:32:48


13088 2018-12-14 12:57:53 9
한국전쟁 당시 국군 사진.jpg [새창]
2018/12/14 02:09:57


13087 2018-12-14 12:51:17 10
미쳐버린 문경시청 페이스북 [새창]
2018/12/14 05:41:47
저는 오히려 그렇게 심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역으로 다들 "관공서"하면 뭔가 딱딱하고 절차에 맞아야 하고, 무조건 공적이어야만 한다는 느낌을 받는데,
저런 식으로 유머스러운 부분을 보임으로 꺼려하는 시민들이 좀더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되요.
거기에 부수적으로, 시민들의 협조성이 향상되는 장점도 생기구요.

그리고 SNS랑 메세지잖아요? 전혀 공적인 글이 아니에요.
한본어 섞어가면서 드립쳐도 다들 알아줄거구요 ㅎㅎ
설마 저걸 진짜 한국어로 받아들일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심지어 외국인들도 저게 밈이란거 다 알거에요.

그리고 만약 관공서에서 언어순화 필요하다면,
제 생각에는 '공문서', '안내서', '기록' 등등 "정말로 언어순화"가 필요한 곳을 집중적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그 곳에 잘못된 언어가 들어가서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거니깐요.
13086 2018-12-14 12:43:34 12
미쳐버린 문경시청 페이스북 [새창]
2018/12/14 05:41:47
그리고 바꿔서 생각해보면,
당시 조선시대 기준으로, 각종 서화나 춤 같은건
오늘날의 일러스트레이터나 에세이, 소설, 아이돌 군무, 심하게는 인터넷 뻘글에 해당하는 거였거든요.
오죽하면 우리나라 임금님 중에서 키보트워리어셨던 분도 계셨구요.
더 과거로 가서 각종 고전시가를 보셔요.
섹드립의 향기가 물씬 풍기지 않나요?

오히려 오늘날 유림의 선비가 존재했다면, 저런 드립에 매우 즐거워 하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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