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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80 2018-09-05 17:03:02 0
총알을 피하는 법 [새창]
2018/08/31 16:05:15
비비탄이야기는 마코토가 소노코 어머니에게 연애허락을 받으려고 키드와 대결하기 전의 이야기 ㅎㅎ
12679 2018-09-05 17:02:20 3
총알을 피하는 법 [새창]
2018/08/31 16:05:15
아뇨, 저건 발렌타인데이 맞이로 초콜릿 만들러 산장 들어갔다가 벌어진 이야기에요 ㅎㅎ

비비탄 이야기는 나--중 이야기

마코토가 나오면 만화 장르가 싹 바뀌죠 ㅋㅋㅋ
12678 2018-09-05 16:42:31 12
장사가 망하는 이유 [새창]
2018/09/05 10:28:29


12677 2018-09-05 14:52:45 5
YOU DIED [새창]
2018/09/05 10:30:35


12676 2018-09-05 14:38:37 3
조금있으면 보게 될 지하철 풍경.jpg [새창]
2018/09/05 12:31:15


12675 2018-09-05 14:34:01 24
태풍 제비가 한반도로 오지 않은 이유 [새창]
2018/09/04 21:09:36


12674 2018-09-05 14:01: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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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에 1분 운운하는건, 지구 역사를 24시간 관점으로 두었을 때의 이야기에요!(다급)
12673 2018-09-05 14:00:01 0
[새창]
마지막으로, 여기서 "왜 그런 우연이 발생하게 되었는가."를 따지게 된다면..

여기부턴 흔히 말하는 "지적설계"와 관련된 부분인 만큼, 분야가 달라지므로 이야기는 종결됩니다.

우리는 지금 과학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철학, 신학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12672 2018-09-05 12:38:35 0
[새창]
그리고 위---에서 제가 답변하고 거기에 반응하신 것 처럼,
인간이 지금의 인간이 된 건 그냥 우연이에요.

만약 최초로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 산소가 아닌 다른 기체를 만들어 냈다면, 말씀하신 것 처럼 수중생물들 중에 현 인류의 문명과 유사한 문명을 지닌 생물이 있었을 수 있겠네요.
12671 2018-09-05 12:31:29 0
[새창]
덤으로,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족이 지구사회에 본격적으로 생활하기 시작한건, 전 지구의 역사 관점으로 본다면 1분도 채 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 존재들이 지구에게 해를 끼치는, 혹은 지구에서 가장 지능이 높고 우월한, 이런 수식어를 가진다는 건.. 좀 지나치게 인간주의적인 관점이네요.

한 개체의 동물이 지구 역사에 크게 관여한 건 인간 뿐만이 아니니깐요.

호흡이 불가능한 대기에서 대규모로 산소를 뿜뿜하게 만든건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었죠.
현재 인간들이 화석연료로 이산화탄소를 뿜뿜하게 만드는 것도, 시간만 빠를 뿐, 충분히 비슷한 수준의 행위라고 보이네요.
12670 2018-09-05 12:21:51 0
[새창]
생각해보세요. 손도 없는 아프리카 흰개미들은 그렇게 높고 거대한 건축물을 만들어요.
거미가 만들어내는 거미집은 또 어떻구요.
수달이 만들어두는 댐 형태의 집은 어떤가요.

만약 이런 개체들에게 손과 같은 정교한 도구수단이 생겼다면 어떨까요.
12669 2018-09-05 12:11:18 0
[새창]
일단, 다른 동물에게도 충분히 소비만을 위한 행동양식이 존재합니다. 그건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랍니다.

결국 인간에게 이런 문명이 생긴건, 지극히 소비성과 편리성에 집착한 나머지 발생한 것으로 생각되네요.
그건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잖아요? 편하면서 에너지 소비가 적은 행위, 얼마나 좋아요.

다만 작성자님이 원하시는 문명이란 건,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부터 시작된 것인데..
예상 답변 2에 손을 사용하게 진화하면서..를 답변하지 못하게 하셨으니, 답변을 드릴 수가 없네요. ㅎㅎ..
12668 2018-09-05 12:06: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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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남//
조화롭지 못하다≠문명을 이뤘다. 라고 생각되네요.

가령 군대개미의 경우, 자신들은 약탈을 주로 일삼으면서, 자잘한 일거리는 납치해온 다른 개미들한테 전부 떠넘기고 오직 소비만을 위한 생활을 하니깐요.
뭐, 이런 그들에게도 계급문화라던가, 페로몬을 이용한 의사소통체계는 존재하지만요.

조화롭다, 조화롭지 못하다라는 표현 역시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치 야생동물들은 절제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 처럼 느껴져요.
하지만, 아니지요.
포식자가 사라진 피식자 개체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그 지역 자원을 쑥대밭 만드는 건 늘 있어온 일이니깐요.

역으로 인간들은 무조건 파괴만을 일삼는 존재일까요?
40년간 사막지역에 나무를 심어서 푸른 지형을 만들어낸 아저씨 이야기도 존재하고 말이죠.

문명이 "인간이 만든" 이라는 수식어를 제외한다면, 다른 생물에게도 존재하니깐요.
왜 어느 복어종은 그렇게 이쁜 둥지를 만들어 내는 걸까요?
왜 돌고래들은 복어로 마약을 즐기며, 코끼리와 코뿔소는 발효된 과일을 찾아 다니는 걸까요?
왜 개미들은 진딧물과 버섯을 키울까요? 심지어 버섯은 살상하여 소비하기 위해 통제하는 거네요.
왜 새들에게는 사투리가 존재하는 걸까요? 심지어 통역해주는 개체도 존재하구요.
심지어, 인간과 전혀 접촉이 없던 어느 유인원 집단에서는 귀에 풀을 꼿고 다니는 것이 유행처럼 퍼졌던 적도 있었답니다. 전혀 쓸 일이 없었는데 말이에요.
12667 2018-09-05 11:33:59 3
[새창]


12666 2018-09-04 21:11:26 3
로마건축의 위엄 ㄷㄷㄷㄷㄷ [새창]
2018/09/04 0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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