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11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485 2018-08-03 09:54:21 0
KBS의 대형 어그로 시전 [새창]
2018/08/01 12:59:22


12484 2018-08-03 09:46:31 12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 [새창]
2018/08/02 22:37:13
나 비위상할 것 같아..
12483 2018-07-27 09:53:15 0
비트락커 왤케 꾸졌죠..? [새창]
2018/07/26 21:14:55
처음 암호화하고서는 정말 잘 썼는데,
몇년 지난 지금 인식이 안되기 시작해서요.

그냥 화가 나서 한탄좀 했어요.. ㅠ
12482 2018-07-26 21:15:41 0
비트락커 왤케 꾸졌죠..? [새창]
2018/07/26 21:14:55
거기에 자꾸 접촉불량이 되네..
비트락커 문제가 아니라 외장하드 문젠가..
12481 2018-07-26 13:24:16 0
[새창]
저기.. 사진 왼쪽 상단에
GFS 1-day Avg라고 적혀있는데요..;;;;

GFS가 뭔진 몰라도, "하루 평균 기온"이라고 명시는 해둔 이미지인 것 같습니다.

가끔 비 와서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날도 있겠지만,
적어도 2018년 7월 20일에는 20도 이상이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12480 2018-07-26 12:49:26 0
박쥐가 손바닥을 햝는다... [새창]
2018/07/26 06:55:17
알프레드가 攻め고 배트맨이 守り인가 보군요.

...受け가 아닙니다. 아니에요. 아니라구요.
12479 2018-07-26 12:48:02 12
박쥐가 손바닥을 햝는다... [새창]
2018/07/26 06:55:17


12478 2018-07-26 11:06:54 1
설득과 사기의 차이 [새창]
2018/07/25 11:01:46
"세포 성장 억제 인자 - 베타"라고 하면, 그때부턴 전혀 다른 명명법이 되니깐, 안돼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명명하는 전제가 "이미 이름과 뜻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내지는 "뜻과 이름이 다르니 이름을 다르게 바꾼다."인데,

첫번째는 전지적인 신이 아닌 이상 불가능하구요.
두번째는 최초 발견자, 최초 명명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일 뿐더러, 이름의 정의를 불분명하게 만드는 일이네요.

특히, 이미 과거에 쓰던 표현이 있는데 이걸 자주 바꾸게 되면, 학계에는 큰 타격이 있을 겁니다.
이름이 바뀐 사례가 없는 건 아니지만, 한 번이라도 바뀐 경우에는 과거 사례 조사가 정말정말정말정말 힘들어지거든요.
그런 일을 저지를 바에는 가급적 오타가 있더라도 무시하고 과거 이름을 그대로 쓰는게 차라리 낫지요.

또, 이미 비슷한 일을 시행하고 있는 국가가 있는데, 위에서 여러 분들이 언급한 "일본"입니다.
근데 이 일본, 영어로 된 전문용어를 일본어로 바꾸고 사용하는 일로 인해서 현재 곤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자국어 전문용어가 익숙해지다 보니, 해외 연구원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거죠.
일상용어인 줄 알고 그냥 직역했더니, 알고보니 전문용어였다던가, 영문 표현을 별도로 다시 익혀야 한다던가..

특히 일상용어로 굳어진 표현인 줄 알고 썼는데, 정 반대의 뜻을 가진 전문용어였다면.. 끔찍하네요.
단순히 단위 틀린 것 만으로도 엄청난 사고가 일어나는데, 정반대의 말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사고가 벌어지면...
12477 2018-07-25 19:49:02 0
설득과 사기의 차이 [새창]
2018/07/25 11:01:46
티지에프, 베지에프로 읽고 그러려니 하는게 낫죠.. ㅎㅎ..
12476 2018-07-25 19:48:24 3
설득과 사기의 차이 [새창]
2018/07/25 11:01:46
그밖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예시입니다만,

혈관에서 유래해서 혈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물질인 줄 알고 "혈관성장인자"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수십년 후에 '사실은 뼈 성장에 주요하게 작용하고, 혈관은 부수작용이었습니다!'

와 같은 일도 있을 수는 있거든요.

그럴바에는 아예 처음부터 무의미하게 VEGF라고 이름을 붙여서 외우는 편이 낫다고 봐요.
12475 2018-07-25 19:43:53 4
설득과 사기의 차이 [새창]
2018/07/25 11:01:46
마네킹맨//
그게, 그렇지고 않아요.
이 growth factor(GF).. 성장 물질 이라는게 종류가 다양하거든요.
TGF, FGF, VEGF, EGF, 등등등이요..
근데 이것도 각각 변형, 섬유, 혈관, 내피, 등등등에서 유래한 물질들이거든요.

굳이 줄여서 쓰자면 변형성장물질-베타, 섬유성장물질, 혈관성장물질.. 으로 줄어들텐데,

이런 식으로 한국어로 줄이는 건, 크나큰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단어의 의미가 살아있기 때문"이거든요.

특히 TGF-beta는, 이 줄임 영어 표현이 너무 익숙해져있지만, 사실은 "세포 성장 억제 인자" 거든요.

최초로 발견하고 이름 붙였을 때는 세포를 변형하고 성장시키는 물질인 줄 알고 이름을 붙였는데,
나중에 밝히고 보니 정 반대의 케이스였던거죠. 세포를 변형시키는 데에도 직접적인 연관이 없고, 성장을 촉진하는 물질도 아니었고..

그렇지만 영어 줄임말 자체는 확 와닿지 않기 때문에 다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거든요. "TGF"라는 단어에 무슨 뜻이 있겠어요. 트크프?

하지만 이걸 한글로 줄여서 "세포변형물질-베타"..라고 하면, 논문의 문맥이라던가 글이 완전히 이상하게 되어버리거든요.
가령 "우리는 지난 1985년도 논문에서 확인했던바와 같이 '세포변형물질-베타'가 농도에 따라서 세포의 변형을 저해하는 것을 다시 확인하였다"처럼요.

그렇다고 아예 뜻을 모르는 "세변물-베타"처럼 바꾸면, 그건 본말전도구요.
12474 2018-07-25 15:06:11 0
우리나라 사람들이 야구동영상을 많이 보는구나.jpg [새창]
2018/07/25 09:05:53
채계적인 정리는 19번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다만 간혹 15번에서만 보이는 물건도 있어서..
12473 2018-07-25 14:58:58 19
설득과 사기의 차이 [새창]
2018/07/25 11:01:46
생물용어의 경우는 어렵다고 느끼셔도...
사실 그게 가장 쉬운 표현이에요..

예를 들어 "TGF-beta"는 "transforming growth factor-beta"의 약자로, "세포가 변형을 일으키도록 해주는 성장물질-베타".. 그냥 그런 물질을 지칭하는 표현이에요.

이걸 글 쓸때마다 일일히
'그래서 그 세포가 변형을 일으키도록 해주는 성장물질-베타의 영향으로 인해 피보세포는 변형하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실험 결과에 따르면 세포가 변형을 일으키도록 해주는 성장물질-베타는 용량의 차이에 의해...'
라는 식으로 글을 쓸 수는 없잖아요? 쓸때없이 글이 길어지니..
그래서 간략하게 하고자 약자로 쓰게 된거고, 그게 어렵게 보이는 전문 용어가 된거에요.

무슨 CDK4가 어쨌느니, P53가 어쨌느니, GPCR가 열리니마니 하는 것도 마찬가지구요ㅠㅠㅠ
12472 2018-07-25 14:41:36 3
열도의 흔한 신제품 [새창]
2018/07/24 15:37:16
확밀아 특이형 카나리아 + 미래일기 황홀한 얀데레 표정이라니..
이 무슨 무시무시하게 무서운...
12471 2018-07-25 13:30:02 0
근위병 가는 길을 막으면?.gif [새창]
2018/07/24 18:40:40
실탄은 없을 것 같네요.. 설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16 1417 1418 1419 14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