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39
2016-11-29 18: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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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아무리 무죄추정의 원칙이라고 하지만
이번 사건은 증거란 증거는 죄다 존재했잖아요?
범인은 누군히 확실했잖아요?
오히려 거짓말로 뻔뻔하게 빠져나가려 했잖아요?(영화상으론..)
오히려 죄질이 나쁘고 심성이 불량하여
과중처벌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너무 비현실적이라 답답하네요.
현실이라는게 텁텁한 고구마이고..
경찰을 신뢰하지 못한 걸까요?
여기부터 이러면.. 경찰의 신뢰는 떨어지고,
그들은 정의보다는 출세에 연연하게 되는
그런 악영향이 끼칠텐데 말이죠.
미성년자 성폭행범에게 징역 12년은
정말 "비상식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