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11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285 2016-07-31 21:20:22 5
개쩌는 개들의 운동신경 [새창]
2016/07/30 20:33:53


11284 2016-07-31 19:23:49 77
세계 최초 25000피트 프리 낙하 [새창]
2016/07/31 14:06:21
노? 신고했습니다.
11283 2016-07-31 19:13:04 1
이재명 "사드로 대한민국이 마비되는 날 올수 있다" [새창]
2016/07/29 12:14:30
그래놓고 또 일 터지면 노무현 정권 들먹일 녀석들..
아니 니들이 싼 똥이라고!
왜 딴사람한테 남겨!
11282 2016-07-31 19:04:12 2/5
꼬ㅊ예쁘다)주작자료 올리는 유저 저격합니다. [새창]
2016/07/26 20:32:43
물론 극단적인 상황이라면 그 누구라도 흑역사를 만들어내지만..

어디까지나 당시 상황은 "극단"적인 상황입니다.
정말로 특수한 상황으로 통제불능인 것입니다.
그 상황속에서 반성을 해야한다?
그건 공감할 수 없습니다. 죄송해요.

오히려 저렇게 한 번씩 화를 내야할 상황속에서
화를 내지 않는다면
그건 사람으로 하여금 미쳐버리게 만듭니다.
아시잖아요? 울화통이라는 표현이 왜 생겼는지..

물론 인터넷이라는 특수성으로 하는 모든 일 하나하나가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몸을 사려야 한다는 점은 맞습니다만,
그 이상으로 하고픈 말도 못하고 극단적인 상황에서
무조건 착한 모습만 보이는 건
장기적으로 오유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1281 2016-07-30 23:17:20 1
혈계전선 온리전 남성 출입금지 [새창]
2016/07/30 19:08:38
이제 저같은 동인남의 출입은 끝났군요..
..해외로 눈 돌리길 잘 한듯 ㅠ
11280 2016-07-30 21:22:23 1
디시펌) 호연재 온리전 버스터콜 후기 [새창]
2016/07/30 16:13:25
이런 식의 폭파는 원치 않았지만.. 별 수 없죠. 독자를 뭐 취급한 자까님들이 결국 이런 폭파를 자초한거니깐요.

다만 아쉬운건, 이처럼 온리전 폭파의 첫 사례가 남성의 신고로 인한 것이었기에..
이제 메갈에서는 더더욱 남성혐오를 지지하겠네요.

..몇년에 걸쳐 온리전에서 해외로 눈 돌리길 잘한 것 같습니다.
언제쯤이 되어야 국내에서도 음란물 규제가 해외수준으로 완화될까요?
11279 2016-07-30 21:10:51 1/13
[단편] 강아지의 하루 [새창]
2016/07/25 10:07:32
강아지 말고 반려견이라는 표현으로 글을 시작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무언가 울컥한게 느껴지는 멋진 글이었습니다.
오늘 집에 돌아가거든 울녀석들 많이 안아줘야겠어요ㅠ
11278 2016-07-30 20:47:36 0
국가간 계정 연동 가능한가요? [새창]
2016/07/30 13:10:21
결국 한 번도 못하고 귀국 ㅠ
11277 2016-07-30 13:35:23 0
국가간 계정 연동 가능한가요? [새창]
2016/07/30 13:10:21
아하, 구글 계정이 같다면,
일본버전으로 하면 일본어
미국버전으로 하면 영어

이 차이 뿐인거죠?
11276 2016-07-29 17:06:05 3
세월호 인양작업소식 [새창]
2016/07/29 08:56:54
생사의 여부를 떠나서

이제는 무사히 품으로 돌아오길..
11275 2016-07-29 17:02:57 2
[새창]
오히려 더 어려워요ㅠ
차라리 존대가 아예 나뉘어 있으면, 찾아보고 골라서 조심히 쓸텐데..
그게 아니라서.. 미묘한 뉘앙스를 알아보기 위해서
사전은 기본이고, 다른 사람(심지어 대화를 해야하는 상대까지;;)에게 단어의 뜻을 물어봐야해서요ㅠ
11274 2016-07-29 16:40:06 28
미용실에서 앞머리자를때 [새창]
2016/07/29 12:36:49
당신은 동글동글 엉엉이와 눈이 아주치고 알았슿니다. 당신은 동글동글 엉엉이의 저주로 인해 동그란 글씨안 쓸 수 있슿니다. 엉엉!
11273 2016-07-29 16:38:02 18
미용실에서 앞머리자를때 [새창]
2016/07/29 12:36:49
담신믄 네모네모 멈멈미뫄 눈미 마주쳤습니다. 미제 담신믄 네모네모 멈멈미 저주로 돔그란 글씨를 전부 네모난 글씨로 쓸 수 밖메 멉습니다. 멈멈!
11272 2016-07-29 08:37:16 14
동생이 모두의 마블에 600만원을 질렀습니다 환불 가능할까요. [새창]
2016/07/29 00:18:03
테푸이스/
현재 서브컬쳐 상황이 악화되는 거랑,
작성자님 집안 사정이랑
연관지어서 생각하신 것 같아요.
11271 2016-07-28 21:41:55 0
진중권을 바라보는 메갈리아 [새창]
2016/07/28 18:40:57
범죄 저지른 연예인들을 옹호해줄 때 부터 이랬어요.
이제와서 새삼스러운게 아님.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96 1497 1498 1499 15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