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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 2016-03-07 18:01:33 0
친구가 부인하고 싸워서 쫓겨남 [새창]
2016/03/07 16:47:16
11
'지금 TV을 통해 반복되고 있는 동작을 약 5분간 따라 하세..'
11059 2016-03-07 18:00:29 53
npc로만 봐줘요 제발 [새창]
2016/03/06 14:35:25
금연은 흡연자의 건강을 위해 하시는 편이 낫지만..
주옥같은 일을 겪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건..
참.. 슬플 것 같아요ㅠ

아, 용돈벌이는 찬성이에요/
11058 2016-03-07 16:45:01 0
[새창]
그게 세뇌의 힘이지요.

그 당시에는 대통령을 누구로 앉히든지 발전하는 시대였습니다.

맞아요.
당시 1번 찍던 그분들이 새벽별 보고 갔다가 저녁별 보고 돌아오면서
한국을 이만큼 발전시켰습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별개로
세뇌의 힘이 무지막지하다는 거에요.

아마 그 당시에
박정희같은게 아닌
정말로 일을 할 줄 아는(심지어 물태우, 김빙삼이라 할지라도)
다른 누군가를 앉혔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성장을 이룩했을 겁니다.

그저 세뇌일 뿐이에요.
당시의 업적이 자신들이 이룬 것이 아닌,
대통령님께서 이뤄서 자신들에게 안겨줬다는..
11057 2016-03-07 16:38:26 0
[새창]
그때
박정희의 공을 부수면서
그와 별개로
당시 시민들의 업적을 알려주시면
효과적이지 않을 까 싶어요.

전에 봤던 글 중에,
당시 박정희가 아니라 다른 인물이 들어섰다면
한국은 더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는 글이 있었어요.

민중의 피와 땀을 그 작자가 빨아먹다가 뒈진거죠.
11056 2016-03-07 16:35:32 1
[새창]
맞아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때가 가장 먹고 살기 좋았는데..
쥐새끼의 슬로건이 뭐였죠? 경제대통령..
11055 2016-03-07 16:30:01 2
[새창]
사실 무지렁이님 말씀에 작성자님의 말씀이 전부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발전한다고 할지언정,
TV는 여전히 국내 1순위 소식 정보통 입니다.
그리고 차례차례 신문 및 기타 순으로 내려가지요.

이런 정보통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언론입니다.
그들의 본래 목적은 세상에 돌아가는 부조리를 알아내어
과감하게 민중에게 알리는 것이지요.

그런 언론이 만약
세뇌의 주체가 된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발표하는 내용이 아닌
그 중간중간 잘 포장하고 숨겨서
청자들을 속이면요?

가령 (오유에서 봤던) 대표적인 예시로

새누리당의 당원이 잘못할 경우,
언론은 그 당원의 '이름'을 적극 활용하여 기사를 냅니다.
그럼 평소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저 사람 나쁜새X네.' 하고 잊어버립니다.
아이돌도 아니기에, 그들의 끝없는 악행에 지겨워진거지요.

반면 더불어민주당(전 새정치민주연합)의 당원이 잘못한 경우에는
언론은 당원의 이름 앞에 반드시 '더불어민주당 당원인..'이라는 표현을 붙입니다.
그럼 그 뉴스를 접한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은 저런 놈들로 이뤄졌나보네.'하고 넘어갑니다.

이런 와중에 총선이 다가옵니다.
국민들은 자기 선거구의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후보중
누구에게 표를 던질까요?


이런 식으로
언론의 교묘한 말장난에 세뇌가 시작됩니다.
어르신들은 이 세뇌가 하도 깊게 되어있어서 문제지요..
요새 젊은층은 일X가 죄다 미치게 만들고 있구요.
그리고 이후 세뇌를 풀기 위해선..
..작성자님의 본문으로 넘어가지요.
11054 2016-03-06 16:18:23 0
밀양 성폭행사건 알려진가해자명단 [새창]
2016/03/06 07:21:00
..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무죄추정은 이미 옛부터 말아먹었으니..
11053 2016-03-04 19:23:42 2
총선 져요?정권교체 못한다구요? [새창]
2016/03/04 18:47:52
정답.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세대의 민주주의를 위한 운동은
"교묘하게 우리를 귀찮고 짜증나게 만드는 것들을 이겨내고
투표를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텔레비전이나 어느 하루 쉬는 날의 해방감,
물타기 양비론에 따른 패배감, 친한사람으로 부터의 배신감
등등이 될지라도 말이에요 ㅎㅎ
11052 2016-03-04 19:13:05 5
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 [새창]
2016/03/04 12:37:42
둑에난 작은 구멍을 막는 행위인지
빈대를 잡기위해 초가삼간을 태우는 행위인지
구분짓는 방법이 결국

TPO에 의존하는 일이라고 해도..

그래도 저는 많은 오유인 분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계속 환기해낼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지금 저의 대답은
'이 모스부호 댓글은 아무렇지 않다.'입니다.

이게 타인을 비방하고 조롱하거나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행위는 아니잖아요? ㅎㅎ

우리, 비공감 버튼은
"정말로 나의 모든 가치관과 공감되지 않을 때" 눌러요.

그게 아니면..
살포시 무시하고 갑시다:)
11051 2016-03-04 18:56:42 2
이번 미국대선이 역대급인 이유 [새창]
2016/03/03 16:40:51
..만약 트럼프가 한국 대선에 출마했고,
그가 새누리당 출신이었다면..
..문제없이 당선되었을 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젠 이런 수준의 유머로는 웃질 못하겠더군요..
11050 2016-03-04 18:52:38 33
할머니의 칭찬 .jpg [새창]
2016/03/04 17:06:50
정답은 1번

풀이)
이 문제는 국어의 '개'가 쓰이는 용법에서 유래된 것으로, 특히 '개'와 비교하면 무슨 표현이든 비하가 된다는 점을 응용한 것이다.
단, '낫다'라는 표현이 갖고 있는 긍정의 표현이 '개'가 갖는 부정의 표현을 상쇄시켜 최종적으로는 일정 수준의 칭찬의 뜻을 내포하게 되었다.
만약, '개'용법을 이용하여 무조건 적으로 부정의 표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더하다', '같다', '못하다'등의 어떠한 긍부정도 없거나 부정의 의미를 함유한 표현을 사용하면 될 것이다.
ex) 개 보다 더하네.
개 같네.
개 보다 못하네.
11049 2016-03-04 18:32:38 1
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 [새창]
2016/03/04 12:37:42
햠어퍗;점여!!!!
11048 2016-03-04 18:31:33 14
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ㅈ됐다 [새창]
2016/03/04 12:37:42
굳이 비공까지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해석하기 귀찮고, 그냥 싫어서
말 그대로 비공이라면 상관 없지만..
컨샙러가 싫어서 비공은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컨샙잡다가 네임드가 된다고 할지언정,
그게 100% 친목으로 가라는 법은 없잖아요?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지는 맙시다.
11047 2016-03-04 12:34:07 7
조원진이 짖걸인 말이라네요 [새창]
2016/02/24 23:10:00
아무리 사람 외모가 줘패고 싶게 생긴 짜증나게 생겼어도,

외모로 사람비하는 삼갑시다.
11046 2016-03-03 09:43:57 69
[새창]
마녀사냥이 아니라

실제 가해자가 확실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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