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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0 2013-10-11 02:06:18 0
(스압주의) 일베하는 친구와 대화해봤습니다. [새창]
2013/10/10 21:04:59
저에게 정말 실망하셨으리라 보고..
블라 주셔도 되는 글입니다.

..그치만, 이제..
하도 일1베에서 민주화를 안좋은 뜻으로 쓰다보니..

이제 제 자신 마저도 '민주'소리만 들려도
흠칫하고, 뭔가 잘못된건지, 이상한건지, 나쁜건지
체크하기에 급급하네요..

..아.. 싫다..
8719 2013-10-11 00:14:41 1
얼마전 일어난 한전 살인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3/10/10 14:08:06
하인리히의 법칙(1:29:300의 법칙)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C%9D%B8%EB%A6%AC%ED%9E%88%EC%9D%98_%EB%B2%95%EC%B9%99
8718 2013-10-11 00:11:13 4
<m>베오베 김형태 간잽이 글을 보고 올립니다. [새창]
2013/10/10 23:06:21
비속어나 쌍욕을 쓰는 것도 아니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지 않으면서
정상적으로 언어생활을 하려고 함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압력에 의해서
이런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 현실이

저는 싫습니다.

8717 2013-10-11 00:10:08 8
<m>베오베 김형태 간잽이 글을 보고 올립니다. [새창]
2013/10/10 23:06:21
문제는..

이제는 사소한 용어 조차
계들이 쓰는 거니 아니니 하면서
따져야 하는 슬픔에 대해서는
아무도 뭐라고 하시질 않으시네요.ㅠ

김형태씨가 사용했는지의 여부는 둘째 치고,

우리는 지금 현재
보이지 않는 압박감으로
언어생활이
점차 불편해져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합니다.

8716 2013-10-11 00:08:01 2
<m>베오베 김형태 간잽이 글을 보고 올립니다. [새창]
2013/10/10 23:06:21
그나저나..
김형태씨가 썼다는 글의 원문을 볼 수 있을까요?
앞뒤 문맥을 파악해봐야 할 필요가 있는데 말이죠.
8715 2013-10-11 00:00:07 0
그냥 빠른 앵가 나눔..(물론 실시간가챠)(12시마감) [새창]
2013/10/10 22:54:23
12시까지 아무도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 제가 그냥 회수합니다.
8714 2013-10-10 23:53:25 11
롤과 다른 게임할 때 차이점 [새창]
2013/10/10 23:16:07
몇몇 다른 게임들도 섭폭 의심합니다.

가령 연금술사 시절의 마비노기라던가,
마비노기라던가,
마비노기라던가..
8713 2013-10-10 23:43:50 0
이런이벤트있음재밌을거같음 [새창]
2013/10/10 23:37:47
그럴필요없이..
그냥 기존 비경에
풀어줬으면 하네요..

이벤트 비경과 요일 비경에는 시즌별로 새로운 강적이니 요정이 나오게 하고..
8712 2013-10-10 22:55:01 0
그냥 빠른 앵가 나눔..(물론 실시간가챠)(12시마감) [새창]
2013/10/10 22:54:23
물론..
소유중인 앵가 코드가 정상 작동할지는 의문입니다 ㅠ
8711 2013-10-10 22:29:56 2/10
실존하는 켈베로스 [새창]
2013/10/10 00:59:47

8710 2013-10-10 17:06:35 0
[새창]
ㅊㅊ
8709 2013-10-10 17:05:29 6
아내가 저몰래 둘째를 낙태했습니다[BGM] [새창]
2013/10/10 13:05:58
ㅇㅈㅇ..//
..."꼴좋다"라는 표현은 무슨 뜻이신가요?
8708 2013-10-10 17:03:29 13
[새창]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연락 내지는 민원부터 넣으세요.

그 다음에 와서 한탄하시구요.

고소를 남발한다고 했다구요?
이계덕 기자님이 살아가기 위한 몇 안되는 방어책을 쓰신 겁니다.
고소를 남발하느니 뭐라느니 하는 비아냥에 왜 마음을 쓰세요.

다른 분들이 잘 다독여 주시니, 저는 역으로 따끔하게 말씀드립니다.

힘내라는게 아닙니다.
충동을 느낄 정도면 더이상 낼 수 있는 힘이 바닥을 보인 다는 거니깐요.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은..
정신차리세요.

최대한으로 에너지를 아끼고 효율적으로 분배하면서
이계덕 기자님을 그저 희화거리고 삼으려는 것들을
싸그리 콩밥 먹여줘야죠.
왜 쓸때없이 마음 상하는데 에너지를 소비하시는 건가요?

무시하는 행동이 힘들다는거 압니다만..
무시하세요.
그거뿐이에요.

지금 이계덕 기자님이 처하신 상황이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 왕따와 같은 상황이 아니잖아요?
오유의 고게에서는 이계덕기자님의 내쳐진 가슴을
언제라도 따뜻하게 보살펴줄겁니다.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기자로서 많이 뛰어 다니셨으니,
지금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시잖아요?

지금이야말로 효율적으로 남은 에너지를 사용하실 때입니다.
심적 우울감에 에너지 소비하지 마세요.

우울하다는 심정이 지속되는
경미한 우울증부터 심각한 우울증까지,
우울증이라는건 정말 쉽게 다가오고, 어쩌면 또 정말 쉽게 고쳐집니다만,
(지금 자살충동을 느끼실 정도면.. 심한 우울증..)

이 우울증이 무서운 이유는
사람의 에너지를 정말로 간단하게,
아무 이유도 없이 소모시키기 때문입니다.

악순환의 에너지소모 굴레를 멈추세요.
심적으로 지친거 압니다.
기운내라고, 힘내라고 하는 거 아닙니다.

슬픔에 잠기신 채여도 좋습니다.
지금은 움직이셔야 할땝니다.
8707 2013-10-10 16:55:10 71
[BGM]롤이 악마의 게임인이유 [새창]
2013/10/09 22:03:18


8706 2013-10-10 16:51:44 0
뉴스타파 최승호PD가 여권에게 일침을 놓았네요 [새창]
2013/10/09 00:20:18
아직도 국정원 정식조사 결과 안나왔어요?

아직도?

아니..


아직도 국정원 조사 시작 안했어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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