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11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055 2013-05-28 23:31:52 1/4
갑자기 생각난 내 친구의 흑역사 [새창]
2013/05/28 23:25:24
解った。僕、こんなことするのは全然嫌だけと、するぞ。くそやろ。
7054 2013-05-28 23:24:02 0
치즈 줄줄 [새창]
2013/05/28 23:09:10
19) 뜨겁고 기름진 봉에서 허연게 줄줄

..랄까
배가 불러서 피자는 영 별루지만,
위의 치즈스틱은 떙기네요. ㅎㅎ
7053 2013-05-28 23:21:53 1
그르릉 그르릉 더 쓰다듬어줘 ! [새창]
2013/05/28 22:42:52
결국 너도 고양이였구나..
7052 2013-05-28 23:11:21 13
[혐주의/시체주의] 행복하고 평온해보이는 여인 [새창]
2013/05/28 22:02:16
1. 본문의 '행복한'이라는 어구가 들어가서 여성의 표정을 편향시켰습니다.
억지로 짓는 미소일 가능성도 있지요.

2. 본문의 문장 사이사이의 연결고리가 너무 빈약합니다.
함부로 여성이 범인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3. 피가 아직 굳지 않은 것으로 보아 사건이 일어난 직후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성은 그런 상황 속에서 아무런 상처없이 있습니다.
과연 열차 내에 동승하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사고 후에 탑승한걸까요?

4. 사진 속 여성은 거진 전신이 나와있습니다.
타이머를 세팅한 사진이 아닌 이상 누군가 찍어준 사람이 있다는 말입니다.
누굴까요?
7051 2013-05-28 22:58:37 1
[2ch 괴담] 수호령 [새창]
2013/05/28 22:39:59
후반부 친구의 문장을
'너를 해하려고 했던 건 너의 어머니야.'라는 식으로 풀어쓰면 확하고 와닿아서 확실하게 무서웠을텐데..ㅠㅠ
7050 2013-05-28 22:57:52 3
[2ch 괴담] 수호령 [새창]
2013/05/28 22:39:59
반전..;;
그치만 팍하고 이해가 오지 않아서 그닥 섬찟하진 않네요.. 쩝

반전을 이해 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빙의 되어있는 검은 존재"가 '어머니'였고,

"자신을 지켜주는 수호령"이 '강아지'였습니다.
7049 2013-05-28 22:46:38 0
인도의 싸이코 치료사 (빡침주의) [새창]
2013/05/28 18:19:23
교회에는 가지 않고, 딱히 신을 믿는 것도 아닌 일반인이지만..
..그래도 예수와 관련지어서 설명하자면,
그간 성경에서 묘사된 예수도 기적을 행할때는 반드시 상대방의 믿음 여부를 묻고서 행했습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오고, 치료가 된다구요.

...근데 본문의 미친놈은?
자기가 신과 소통한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시술하는 거 아닌가요?

종교를 막론하고, 애초에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는 행위는
그냥 인간의 도리를 벗어난 미친 행위라고 생각되네요.
7048 2013-05-28 22:42:05 2
웃대 공포소설 레전드 - 가면 - [새창]
2013/05/28 19:16:21
막줄의 섬찟함을 위해 장황한 설명을 나열한 소설..

...사랑합니다 ♡
7047 2013-05-28 22:36:20 1
bgm+스압)포켓몬의 70가지 비밀 [새창]
2013/05/28 19:36:45
진짜진짜 포켓몬 원작은 우리가 아는 포켓몬이 아니었다면서요?
주인공인 사토시가 자폐증인... 뭔가 암울한 이야기..
근데 막상 이슈를 받게 되고 인기가 있게 되니깐 원작의 발매 및 출판이 멈췄다면서요?;;

7046 2013-05-28 22:22:32 11
[19]영화 쏘우 시리즈 트랩 모음 [새창]
2013/05/28 21:26:48
카시우스//
말이 좋아서 삶의 소중함이지..
후반부에 가면 갈수록 점차 의미가 없어지고
그냥 단순 쾌락 살인으로 변질됩니다.
7045 2013-05-28 22:21:57 3
[19]영화 쏘우 시리즈 트랩 모음 [새창]
2013/05/28 21:26:48


7044 2013-05-28 03:51:11 0
갑자기 시력이 좋아지는 경험. [새창]
2013/05/28 00:53:00
저는 조금 희안한 경험..ㅎㅎ..

그냥 세수 하고서 아무 생각없이 거울을 봤는데,
코가 저절로 씰룩씰룩 움직이더라고요?
마치 늑대 내지는 개의 코가 움찔거리는 것처럼..
7043 2013-05-28 03:41:54 0/5
<진격거> 누구든 쟝쟝맨의 여자친구가되면 고통받을거같아요 [새창]
2013/05/28 02:01:07
순간 빡칠뻔 했으나
쟝+애인이라는 고도의 드립이기에..
차마 추천도 반대도 주지 못하고..
7042 2013-05-28 03:35:48 0
무개념 순천제일고 학생 영상 [새창]
2013/05/28 03:13:35
소리를 음소거 하고서 재생했습니다.
...말로 폭행하는 영상인가보네요.
소리끄고 봐도 짜증인데, 소리 키면 화가 치밀듯..
7041 2013-05-28 03:31:23 0
웃대 주간 답글 Best [ 4.21 ~ 27 ] [새창]
2013/05/27 23:31:21
다들 드립보다는 5x6글에 주목하고 있엌ㅋ
..근데 저도.. 궁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781 1782 1783 1784 17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