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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2 2012-12-21 14:16:11 2
복지 OUT! 내 세금으로 노인들 지하철 태우기 싫다! [새창]
2012/12/21 13:25:26
그냥 냅두세요.
지금은 명동 한복판에서 울며불며 땡깡부리며
박근혜 대통령 되면 안된다고 곡소리 낼껄
비꼬고 비꼬아서 토하는 거니깐요.

실제로 위의 아고라에 투표하는 만행은 저지르지 말고,
지금은 그냥 이렇게 울어봐요.
5481 2012-12-21 14:09:31 2/4
다시올립니다. 포기하지 말아요. 포기하면 끝입니다. 다시뭉칩시다 [새창]
2012/12/21 14:02:17
화!
5480 2012-12-21 12:34:45 3
그래요. 민영화 놀이 합시다. [새창]
2012/12/21 11:36:43
한가지 더 사족을 붙이자면..
전라도 도민들이 자주 뭉치는 이유는..
..그들은 직접 아픈 경험을 겪어 봤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5~6월에는 전라도 지역에 제사를 안지내는 집이 없다고 할까요?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절절한 것이고,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쉽게 못믿으며,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뭉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뒤통수 친다, 어쩔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매도 하지 말아주세요.
5479 2012-12-21 12:30:52 8
그래요. 민영화 놀이 합시다. [새창]
2012/12/21 11:36:43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할 것 없이
올바른 것은 함께 나누고,
잘못된 것은 바르게 잡는 겁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겁니다.

처음부터 글러먹었다.. 이런건 안됩니다;
5478 2012-12-21 12:29:40 6
그래요. 민영화 놀이 합시다. [새창]
2012/12/21 11:36:43
11년11월11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치만 전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존중하고 싶습니다.
딱히 어느 지방은 안된다, 어느 지방은 글렀다..
이런 사고관을 갖고 살아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성선설.. 아니 성무지설을 믿습니다.
태어나면서 처음부터 착하거나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환경이 문제인 것이지요.
자라면서, 머리가 크면서,
주변으로 부터의 가치관과 역사관을 이어 받은 것일 뿐입니다.

이를 바로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어릴 적에 배운 무의식에 가까운 내면에 쌓여버린 가치관이니깐요.

그러나, 그렇다고 이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 정신 진료와 신경 진료가 정식적으로 인정받았는데요. ㅎㅎ
분명히 고치고, 바르게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느 지방이 좋다, 나쁘다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힘들어도 바꿔야 합니다.
5477 2012-12-21 12:24:15 6
일베의 과거로부터 더러워진 현재로 치닫게된 과정까지의 이야기 [새창]
2012/12/21 12:02:04
꼬릿말.. 딱 내취향

5476 2012-12-21 12:13:23 19
만화로 보는 민영화 [새창]
2012/12/21 12:07:14


5475 2012-12-21 12:13:23 75
만화로 보는 민영화 [새창]
2012/12/21 12:23:47


5474 2012-12-21 12:07:41 23
박근혜의 6대 민영화 (ㅇㅂ가 원하는 팩!트!) [새창]
2012/12/21 12:03:54

결국 이번 대선은.. 어떤 대통령이 뽑혀도 5년간 암울했네요..
현재는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었으니..
허수아비 공주님을 청와대에 앉혀놓고 새누리당이 다 해먹겠죠..

만일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었으면,
새누리당 후보와 계속적인 반대 충돌이 있었을 것이며,
결국 현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하는 사람들의 논리처럼
"한게 뭐가 있냐?"
가 되었을 겁니다.

결국..
저 과반수인 새누리당부터 어떻게 하는게 가장 급선무네요..
5473 2012-12-21 11:59:53 8
고더지 잡기 ( 안보면 후회할걸요!?) [새창]
2012/12/21 11:11:28
1
진지다!!
진지를 먹는 자가 나타났다!!

반갑습니다 ㅠㅠ
5472 2012-12-21 11:25:58 17
오늘의 유머를 떠나면서...... [새창]
2012/12/21 11:24:47
멍청멍청님 선택이니깐.. 막지는 않을께요.
..조심해서 가세요.
..그래도 언제든지 기다릴께요.
5471 2012-12-21 11:24:31 15
[브금] 마사토끼 - 서울 메트로 살인사건 [새창]
2012/12/21 11:20:03


5470 2012-12-21 11:24:20 18
[브금] 마사토끼 - 서울 메트로 살인사건 [새창]
2012/12/21 11:20:03


5469 2012-12-21 11:20:29 10
이 시각 떠오르는 속담. [새창]
2012/12/21 11:18:51

무플 베스트를 망쳐드리겠습니다.
5468 2012-12-21 11:20:29 67
이 시각 떠오르는 속담. [새창]
2012/12/21 16:19:00

무플 베스트를 망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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