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으로 말하면..
그간 새누리당(전 한나라당)이 얼마나 무서웠는 지를 알 수 있네요.
간단한 한가지 예로..
과거 친일파 청산법을 제안했을때..
한나라당이 거의 몰표 가깝게 반대를 했잖아요?
라고 한다면..
그들 모두 개개인의 집안이 친일 새력과 직접 연관이 있어서 반대를 했던 것일까요?
모르죠..
탈당선언을 함으로서 일부러 스파이를 심는 행동일 수도..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이념을 갖고서 탈당한 것이라면,
이는 역으로 새누리당이라는 집단 자체가 얼마나 썩어 빠졌는지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