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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7 2012-09-27 00:16:14 1
당신은 버스탈 때 인사하나요?(지식e 수상작) [새창]
2012/09/26 23:40:51
탈때만 꼬박꼬박 "안녕하세요."를 말하고 탑니다.
4686 2012-09-26 23:06:50 0
셀레스티아 vs 사이다 [새창]
2012/09/26 08:12:21


4685 2012-09-26 23:06:50 6
셀레스티아 vs 사이다 [새창]
2012/09/26 23:06:54


4684 2012-09-26 22:30:56 63
슬슬 수확철이 왔네요 [새창]
2012/09/26 22:19:39

그러고보니 딸키 소식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4683 2012-09-26 22:30:56 224
슬슬 수확철이 왔네요 [새창]
2012/09/27 01:09:04

그러고보니 딸키 소식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4682 2012-09-26 22:28:55 6
혐주의) 능력자님들 [새창]
2012/09/26 22:21:53


4681 2012-09-26 22:25:11 1
(19)끔찍한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새창]
2012/09/26 22:10:05
가장 좋은 방법은.. 그 학생을 글쓰신 분이 담당하지 않는게 제일인데..
..그게 안되면.. 어쩔 수 없지요.

정신과 다니시면서 상담 받으시면서 병행하시는게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
4680 2012-09-26 22:25:11 10
(19)끔찍한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새창]
2012/09/26 23:37:04
가장 좋은 방법은.. 그 학생을 글쓰신 분이 담당하지 않는게 제일인데..
..그게 안되면.. 어쩔 수 없지요.

정신과 다니시면서 상담 받으시면서 병행하시는게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
4679 2012-09-26 22:24:16 1
(19)끔찍한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새창]
2012/09/26 22:10:05

원치 않는데 끊임없이 생각이 떠오른다면..
강박사고로 굳어진 경우일 수 있습니다.

빨리 정신건강센터나 정신건강클리닉에 가셔서 상담해보세요;;

요즘은 가벼운 우울증이나 심한 고민이 있을때에도 부담없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병원다닌다고 이상한 생각할꺼라는 부담 갖지 마시고
방문하세요.
4678 2012-09-26 22:24:16 44
(19)끔찍한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새창]
2012/09/26 23:37:04

원치 않는데 끊임없이 생각이 떠오른다면..
강박사고로 굳어진 경우일 수 있습니다.

빨리 정신건강센터나 정신건강클리닉에 가셔서 상담해보세요;;

요즘은 가벼운 우울증이나 심한 고민이 있을때에도 부담없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병원다닌다고 이상한 생각할꺼라는 부담 갖지 마시고
방문하세요.
4677 2012-09-26 22:19:46 1
[번역]애플잭의 우려 [새창]
2012/09/26 22:17:56
꼬릿말에 대답..
빅맥이 목에 두르고 있는 저거.. 멍에입니다.
여기에 쟁기 매달아서 하지 않을까요?
4676 2012-09-26 22:18:33 4
MB "대기업이 잘돼야 중소기업도 잘돼" [새창]
2012/09/26 22:09:14
이명박 현 대통령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2:8 법칙이라고.. 전체 인구의 20%가 잘 나가면 남은 80%도 잘 나갑니다.

단!
이 20%가 남은 80%를 "먹여 살릴때"야 말로 진짜 일리있는 거죠.

지금은.. 뭐..
밥 쫄쫄 굶다 못해 기아에 허덕이는데도 비싼 명품 사고 몸에 두르는 격;;

P.S
2:8 법칙의 진짜 정의는..
전체 인구의 20%만 일하고, 80%는 노는 것으로..
열심히 일하는 20%를 따로 때어노면 그중에서도 다시 일하는 20%와 노는 80%가 생기고,
노는 80%를 따로 때어노면 그 중에서도 일하는 20%와 노는 80%가 생긴다는 겁니다;; ㅎㅎ;;
4675 2012-09-26 22:13:11 0
가끔은.. 사형수에게 죄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새창]
2012/09/26 21:48:26
샴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딱히 감면은 바라지 않았어요..
...그냥 범죄자에게'만' 죄가 있는지가 걱정이었을 뿐이구요.
더 힘든 상황에서도 법을 어기지 않고 살아가는 분들이 계신다는 것도.. ㅎㅎ

다만..
그래도 역시, 극형 자체는 그닥 좋게 보이질 않네요..
4674 2012-09-26 22:10:14 0
가끔은.. 사형수에게 죄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새창]
2012/09/26 21:48:26
크로스클//
저의 경우는.. 무지막지한 극형은 반대하는 편입니다.
진중권씨가 말씀하셨다시피.. 극형으로 인하여 공포정치를 펴면
좀도둑이나 경범죄와 같은 범죄는 줄어들지만,
역으로 강간, 살인과 같은 중범죄는 오히려 는다고 하네요;;
그러기에 처벌이 강력하다고 꼭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법의 처벌을 강화하는 건 동의합니다.
지금은.. 미친.. 솜방망이도 이런 솜방망이가 있나요?
다른 나라에선 다시는 사회에 발 못들이게 빨간줄 쫙쫙 긋고, 몇십년씩 형을 먹이는데..
..우리나라는 종신형이 아닌 이상.. 최대 몇년이나 할려는지;;
그마저도 돈, 빽, 심신미약등으로 죄다 깎아먹고;;
4673 2012-09-26 21:57:54 1
가끔은.. 사형수에게 죄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새창]
2012/09/26 21:48:26
1
그렇죠.
..다만 요즘은 이상하게 환경보다는 사람 자체에만 포커스를 맞추려는 경향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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