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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7 2012-09-11 22:48:18 7
내가 씨발 다른건 다 그러려니 하는데 [새창]
2012/09/11 22:46:49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4476 2012-09-11 22:48:18 36
내가 씨발 다른건 다 그러려니 하는데 [새창]
2012/09/12 01:50:06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4475 2012-09-11 22:47:15 15
한 직장인의 사직서 [새창]
2012/09/11 22:44:13

4474 2012-09-11 22:44:41 0
이해하면 심오한사진.JPG [새창]
2012/09/11 22:36:34
나사의 역할은 무언가 물체를 접합하고 조이고 붙착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발표하는 곳에 있는 애는 조금 다르게 생겼죠..
윗부분은 1자 나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밑둥은 나사와는 다른 모습..
드라이버를 닮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드라이버는 나사와는 다른 역할을 합니다.
붙은 물건을 뜯어내고, 조여진 나사를 풀어냅니다.

결국, 속을 감추고 겉으로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을 풍자한 그림이네요.
4473 2012-09-11 22:44:41 14
이해하면 심오한사진.JPG [새창]
2012/09/11 23:05:30
나사의 역할은 무언가 물체를 접합하고 조이고 붙착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발표하는 곳에 있는 애는 조금 다르게 생겼죠..
윗부분은 1자 나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밑둥은 나사와는 다른 모습..
드라이버를 닮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드라이버는 나사와는 다른 역할을 합니다.
붙은 물건을 뜯어내고, 조여진 나사를 풀어냅니다.

결국, 속을 감추고 겉으로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을 풍자한 그림이네요.
4472 2012-09-11 22:44:41 86
이해하면 심오한사진.JPG [새창]
2012/09/12 02:26:44
나사의 역할은 무언가 물체를 접합하고 조이고 붙착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발표하는 곳에 있는 애는 조금 다르게 생겼죠..
윗부분은 1자 나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밑둥은 나사와는 다른 모습..
드라이버를 닮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드라이버는 나사와는 다른 역할을 합니다.
붙은 물건을 뜯어내고, 조여진 나사를 풀어냅니다.

결국, 속을 감추고 겉으로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을 풍자한 그림이네요.
4471 2012-09-11 22:41:58 0
[혐]뇌수 빨아먹는 사진 [새창]
2012/09/11 22:37:06


4470 2012-09-11 22:41:45 0
탁탁탁.JPG [새창]
2012/09/11 22:24:18
1
기대한건 없습니다.
당연히 19금을 가장한 농담자료일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다만.. 상황실에서 다른 근무자들이 느낀걸 생각하니까....;;;;;;;;
4469 2012-09-11 22:38:26 0
[BGM] 가장 먼저 보이는 단어가 당신을 나타내 줌 [새창]
2012/09/11 22:27:01
1
하나 더 추가.
4468 2012-09-11 22:38:06 7
[BGM] 가장 먼저 보이는 단어가 당신을 나타내 줌 [새창]
2012/09/11 22:27:01
111
이미 게이인 제가 이거 보고 무슨 의미를 갖나요;;
FBA가 먼저 눈에 들어와도 게이임은 변함이 없는데.

자세한건 제가 쓴 다른 글들 확인해 보세요.
이미 커밍아웃했습니다.
4467 2012-09-11 22:35:08 1
자길 돌봐주는 여성을 매일 폭행 ㅎㄷㄷ [새창]
2012/09/11 17:55:50
샤이를 너무 무르게 보지 마세요.
다들 노려보기와 1기 마지막화의 빡침은 기억하시리라 봅니다;;
4466 2012-09-11 22:35:08 1
자길 돌봐주는 여성을 매일 폭행 ㅎㄷㄷ [새창]
2012/09/13 19:17:55
샤이를 너무 무르게 보지 마세요.
다들 노려보기와 1기 마지막화의 빡침은 기억하시리라 봅니다;;
4465 2012-09-11 22:29:13 0
[BGM] 가장 먼저 보이는 단어가 당신을 나타내 줌 [새창]
2012/09/11 22:27:01
거꾸로 FBA가 먼저 보인 나는 뭐야..;;;;;;;
4464 2012-09-11 22:27:21 0
탁탁탁.JPG [새창]
2012/09/11 22:24:18


4463 2012-09-11 22:23:07 0
추모의 빛 [새창]
2012/09/11 22:10:23


오늘은 9월 11일..

미국은 물론이고..
전세계가 잊을 수 없는
경악스러운 최악의 테러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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