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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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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소, 돼지의 취급은 동물보호협회에서 처리할 영원한 문제입니다.
그러니 그것에 관해서는 언급하기가 어려운거죠.
뭐.. 저의 경우는 식용과 애완용은 구분하자 입니다.
아무리 식용으로 길러졌어도
소를 시장이나 도축장에 내다 파는 주인의 마음은
개를 시장이나 도축장에 내다 파는 주인의 마음 못지 않으리라 봅니다.
정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정 때문에 사람들이 고기의 공급을 중단받아야할 논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떠나서 역시 40대 남성의 개를 죽이는 방식이 문제가 있습니다.
선진국의 경우는 식용으로 길러진 가축이 마지막으로 죽는 순간은
가능한 고통스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고있습니다.
그것에 비해 링크된 아저씨의 행동은 전혀 배려라고는 없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