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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2012-03-05 14:35:14 4
[새창]
로마서 6장 21~23절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2603 2012-03-05 14:35:14 14
[새창]
로마서 6장 21~23절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2602 2012-03-05 14:27:03 12
저새끼 강퇴좀.jpg [새창]
2012/03/05 14:24:47
11111112121님은 서울 분인데.. 까망별님은 아니시군요.
세게 읽으면 안돼요~
2601 2012-03-05 14:27:03 39
저새끼 강퇴좀.jpg [새창]
2012/03/05 21:31:13
11111112121님은 서울 분인데.. 까망별님은 아니시군요.
세게 읽으면 안돼요~
2600 2012-03-05 14:24:31 0
수지야 뿌잉뿌잉 해봐.swf [새창]
2012/03/05 14:23:30
뿌잉뿌잉
2599 2012-03-05 14:22:19 17
[새창]
교양으로 철학과 윤리 배우는 시간에 늘 말씀하셨던건데.. ㅎㅎ

어찌 선하시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찌질한 사람처럼 선 그어놓고 '선 넘으면 지옥ㅋ' 라고 하는지 말이죠.

성경.. 아무리 읽어도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끽해야 구원받음과 영원한 죽음..
설마.. 요한계시록을 그대로 믿는 건 아니겠죠? ㅎㅎ

우리가 흔히 아는 천국과 지옥은
단테가 지은 "신곡"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한번 더 말하는데,
성경에는 "천국"과 "지옥"을 명시한 적이 없습니다.
2598 2012-03-05 14:22:19 52
[새창]
교양으로 철학과 윤리 배우는 시간에 늘 말씀하셨던건데.. ㅎㅎ

어찌 선하시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찌질한 사람처럼 선 그어놓고 '선 넘으면 지옥ㅋ' 라고 하는지 말이죠.

성경.. 아무리 읽어도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끽해야 구원받음과 영원한 죽음..
설마.. 요한계시록을 그대로 믿는 건 아니겠죠? ㅎㅎ

우리가 흔히 아는 천국과 지옥은
단테가 지은 "신곡"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한번 더 말하는데,
성경에는 "천국"과 "지옥"을 명시한 적이 없습니다.
2597 2012-03-05 14:16:34 0
표절의_정석.mp3 [새창]
2012/03/05 13:29:36
왜 갑자기 현영씨의 누나의꿈이 떠오를까요? ㅋㅋ
그 곡은 리메이크 허용 받긴 했지만요.. ㅎ
2596 2012-03-05 14:10:01 0
[스크랩]동대문에 흔히 널린 천 쪼가리[BGM] [새창]
2012/03/05 13:48:08

2595 2012-03-05 14:08:46 0
[스크랩]중국의 절벽다리 공사[BGM] [새창]
2012/03/05 13:54:22
초한지에서 나온 곳이네요!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2594 2012-03-05 14:05:57 5
여친이 '전여친이 좋아? 내가 좋아?' 이딴질문을 하네요... [새창]
2012/03/05 13:46:25
@익명 1208님

익명을 활용한 악플은 삼가달라고 적혀있습니다.
자극적인 글 작성 그만둬주세요.
2593 2012-03-05 14:04:12 3
씨발... 드디어 깼다... [새창]
2012/03/05 13:48:54
글이 써진 걸 보니 이제는 현실인 듯 합니다.
장자의 꿈은 그만 꾸시고 정신 차리세요.

차가운 물 한 잔을 권하겠습니다.
2592 2012-03-05 14:00:17 16
여친이 '전여친이 좋아? 내가 좋아?' 이딴질문을 하네요... [새창]
2012/03/05 13:46:25
애초에 글쓰신 분께서 제목에
"이딴질문"
이라고 표기한 것 부터가 속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질문을
"이딴질문"
으로 적을 수 있을까요?

글쓴님..
저 역시 남자인 만큼 여친분의 의도는 잘 파악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분명 여친분께서도 그런 질문을 할 필요가 없는데.. 말해버렸네요.

아직은 화가 많이 안풀리셔서 말이 헛 나오신 듯 하니,
일단 조금 쉬셨다가 직접 만나서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셨으면 합니다.
그게 서로를 위한 방법입니다.
2591 2012-03-05 13:56:53 0
여친이 '전여친이 좋아? 내가 좋아?' 이딴질문을 하네요... [새창]
2012/03/05 13:46:25
그만 합시다.

소연사랑님(글쓴님)의 고민은 해결해 드리질 못할망정..
대체 지금 무슨 토론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2590 2012-03-05 13:40:59 7
진짜 너무 귀여워서 미쳐버림. 난 분명 경고했음[BGM] [새창]
2012/03/05 13: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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