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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4 2021-06-27 19:18:25 0
맵찔이에게 요즘 세상은 험한 거시에오ㅠ [새창]
2021/06/27 19:17:47
이번 저녁도 콜라 두 잔으로 밀어 넣어야겠군요ㅠ
그리고 남은 매운 기는 작년에 냉장고에 넣어둔 생수로 커버..
25713 2021-06-27 18:43:31 1
염병 이틀 외박 하는데 에어컨 안끄고 나갔음ㅋㅋㅋㅋㅋㅋ [새창]
2021/06/27 18:07:31


25712 2021-06-27 16:56:03 7
[새창]


25711 2021-06-27 16:49:13 0
아ㅏㅏㅏ 신용카드 잘라서 버려야게ㅛ다 [새창]
2021/06/27 16:09:23
체크카드로 바꾸셔요.
그리고 카드 사용 마다 문자로 잔액 표시되게 하면
효과가 있을 거에요 ㅎㅎ
25710 2021-06-27 16:44:04 1
사람마다 확연히 갈리는 듯한 삼각김밥 취향.jpg [새창]
2021/06/27 14:57:37
아침밥으로 먹는 것이기에, 혼수 상태에 한 표..
25709 2021-06-27 16:40:13 13
민트 처음 먹어봐요 [새창]
2021/06/27 16:38:45
정상입니다.
25708 2021-06-27 16:02:51 0
오 매미소리 울린다 ㅎㅎ [새창]
2021/06/27 14:24:47
지금 털매미가 울더라구요.
울음소리가 영 이상해서, 처음에는 매미가 아니라 다른 풀벌레인줄 알았네요 ㅎㅎ
25707 2021-06-27 16:02:11 0
점심 입맛이 없어서 콜라로 범벅하면서 먹어야겠네요. [새창]
2021/06/27 12:22:21
살기위한 몸부림이에오..
25706 2021-06-27 16:01:32 0
으으.. 시차적응 부작용이 드러나기 시작했네요. [새창]
2021/06/27 13:57:14
그제까진 괜찮았는데.. 어제부터 영 ㅠㅠ
25705 2021-06-27 14:29:24 0
오 매미소리 울린다 ㅎㅎ [새창]
2021/06/27 14:24:47
이젠 진짜 여름이네요 ㅎㅎ
25704 2021-06-27 14:09:46 0
점심 입맛이 없어서 콜라로 범벅하면서 먹어야겠네요. [새창]
2021/06/27 12:22:21
살기 위해서니까요 ㅎㅎ
25703 2021-06-27 14:07:10 0
으으.. 시차적응 부작용이 드러나기 시작했네요. [새창]
2021/06/27 13:57:14
다른 편의점도 비슷한 상황이라 그냥 대충 골랐습니다ㅠ 하...
저녁밥도 콜라로 넘겨야 겠군요 ㅠ
25702 2021-06-27 14:02:12 0
으으.. 시차적응 부작용이 드러나기 시작했네요. [새창]
2021/06/27 13:57:14
아니 여기 편의점 왜이래ㅠ
그저께 새로 비치해둔 고장한 핸드젤은 여전히 고장나 있고..
도시락하고 삼각김밥은 다 나갔잖아ㅠㅠ
으.. 다른 편의점 들어가봅니다ㅠ
25701 2021-06-27 13:55:56 0
[새창]
성인이 되면서 그런걸 많이 느끼죠..
저도 문득 그런걸 느낄때가 있거든요.
물론 으에에엥님 정도까진 아니지만요..

어릴적엔 엄마가 무섭기도 하고, 절대적인 존재로 여겨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 들어서는 간간히
'아.. 엄마도, 3-40대 여성이셨구나..' 내지는
'엄마도 철없는 아이 같은 부분이 있었구나',
'이건 정말로 엄마가 잘못한 건데..'
같은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왔거든요.
가끔은 정말로 화가 나서 과거 그 시절로 돌아가서 '그건 아니에요'라고 말하고 싶었던 부분도 존재하구요.

가령, 저 초등학생때는 요리를 정말 못? 안? 하셨거든요.
주말 점심밥으로 라면 부스러기에 죽 섞어서 만든 꿀꿀이 죽 드셔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것도 남기면 다 먹을 때 까지 식탁에 앉아있어야 했고, 심한 경우는 그대로 저녁까지 있어야 했는데.. 저녁이라고 같은 음식(?)이 한 그릇 추가되던 때도..

그러던 분이 어느 순간 부터는 먹기 싫으면 안 먹어도 된다고 하시더니(어린 마음에 그게 제일 기뻤네요), 조금씩 요리를 하시기 시작하셔서 ㅎㅎ
지금와서는, 요리가 서투르고 귀찮아서 그랬던 것이 이해가 가긴 하네요.
그래도 그 시절로 돌아가신 싫지만요 ㅎㅎ..
아마 이젠 잊으셨을 것 같지만, 그래도 은근히 물어보면 그런때가 있었지 하고 떠올리실 것 같긴 하네요.

그것 말고도 지금까지 크게 상처 입어서 현재 삶에 영향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많지만,
이젠.. 그것 마저 덤덤하게 여기게 되네요.
25700 2021-06-27 13:39:43 1
점심 입맛이 없어서 콜라로 범벅하면서 먹어야겠네요. [새창]
2021/06/27 12:22:21
콜라만 마시는게 아니라,
밥 먹는 중간중간 반찬이랑 흰밥을 목구멍 너머로 넘기기 위한 수단이었어요 ㅎㅎ..
입이 개초딩 입맛인데, 하필 편도가 맛있는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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