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10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4619 2021-04-22 17:01:41 0
아니 왜 눈 앞에 마카롱이 한개 포장되어있는거죠? [새창]
2021/04/22 14:58:49
..누가 이미 먹었네요 ㅎㅎ
24618 2021-04-22 14:57:44 0
대구리가 간질간질했었는뎈ㅋㅋ 역시 샴푸는 [새창]
2021/04/22 14:34:40
원하던 해드엔숄더 라인이 사라져서 지금은 구입 안하고 있네요..
..왜 남성 탈모 전용 라인이 사라진건지..
비록 나중에 통계적으로는 유의미하지 않다고 판단되긴 했어도,
직접 사용했을때는 효과가 있었는데ㅠㅠㅠ
24617 2021-04-22 14:55:19 0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새창]
2021/04/22 14:08:32
탄수 제한은 오늘 점심에 공기밥을 반 공기로 줄인 것 밖에 없는데..
설마 그것 때문에 이리 어지러운걸까요ㅠ

..안그래도 방금 캔커피 한 잔 마셨더니 어지러운게 가셨어요.
당..때문 이군요ㅠ
24616 2021-04-22 14:09:00 0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새창]
2021/04/22 14:08:32
커피 한 잔 하고 오면 좀 나아지려나..

혹시 다이어트 때문에 벌어진 일인건가?
24615 2021-04-22 13:59:19 0
우리나라는 귀신 미국은 악마인가요? [새창]
2021/04/22 12:18:18
오랜 문화 전승에 따른 결과라는 걸 어디서 들은 적이 있어요.

가령 우리나라의 경우는 이미 한 지역에 틀어 박혀서 오랫동안 지내야 했고, 신분 사회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악폐습에 시달려야 했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뭘 해야 하겠다는 신념(?)에 맞물려서..
인간 중심적 원통한 귀신이 등장하게 되었다구요.

반면 미국의 경우는 서쪽으로 진행하는 서부 개척시대를 맞이하였고, 이 과정에서 미지와 조우하는 불안에 시달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시기는 서서히 민주주의의 기초가 다듬어 지던 시기라서, 신분에 따른 억압 보다는 '나'가 아닌 '타인'과의 접촉에서 오는 불안이 더 컸구요. 거기에 +a로 청교도는 기독교 적인 영향을 끼쳤겠구요.
이에 결국 미지의 악마라는 것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24614 2021-04-22 13:54:14 0
[새창]
누가 그런 망발을..;
24613 2021-04-22 13:23:13 0
[새창]
즉 20-30대는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애기라는 소리군요
24612 2021-04-22 12:31:57 0
경쟁관계에 있는 수컷의 새끼를 죽이려는 얼룩말들. [새창]
2021/04/22 08:58:27
단일 수컷 또는 암컷이 여러 이성 무리를 이끄는 계통의 동물에게서 자주 보이는 패턴이에요.
24611 2021-04-22 12:26:06 5
스포주의) 저세상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내용 요약 .jpg [새창]
2021/04/22 11:00:32


24610 2021-04-22 12:22:12 1
[새창]
(대충 마스크를 잘랐더니 고영희가 나온 짤)
24609 2021-04-22 02:47:14 0
태근합니다! [새창]
2021/04/21 20:08:56
저는 지금 홈트 끝내고 잘 준비중..
안녕히 주무세요.
24608 2021-04-21 20:11:09 0
대학원생과 유치원생의 공통점 [새창]
2021/04/21 19:43:54
아직도 민간인 사찰이..ㅠㅠㅠㅠㅠㅠ
24607 2021-04-21 18:25:00 0
나도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 [새창]
2021/04/21 18:19:04
단순 신고로는 답이 없네요.
운영게시판에 글 올리겠습니다.
안그래도 갑자기 글 올리기 시작한 날도 이상했는데, 이참에 리포트 해보죠.
24606 2021-04-21 18:23:46 1
나도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 [새창]
2021/04/21 18:19:04
화장실 휴지통 냄새 맡고 싶다거나,
누나 스타킹 냄새 맡고 싶다고 글 올리는 ㅁㅊ사람입니다.
먹이를 주지 맙시다.
24605 2021-04-21 18:22:13 1
단순무식쟁이가 질문하나 할게요 [새창]
2021/04/21 18:03:19
순간적으로 받아드린 뉘앙스는 조금 다르지만,
또 막상 위에 fishCutlet님이 설명해주신 걸 가만히 보니, 비슷한 의미라고 보여지네요..

제가 받아드리기로는..
연애를 못해본지 일년이 지났다고 하면,
과거에 연애를 했었지만, 지금은 솔로인 상태로 일년이 지났다는 의미인데,

연애를 해본지 일년이 지났다고 하면,
'현재 누군가와 연인관계'이지만, 꽁냥거리며 데이트 같은 것을 그만 둔지 일년이 지나고, 지금은 불X친구마냥 편하게 지낸다는 뜻으로 느꼈거든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06 607 608 609 6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