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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4 2020-11-30 09:10:56 1
고층건물 불났을때 [새창]
2020/11/30 03:32:54
굵고 단단하고 붉은 것을 흔들었더니,
하얀 것이 쏴아하고..

..불량 소화기군요.
21423 2020-11-30 08:15:54 1
밤일용 여노예를 구매한 만화 [새창]
2020/11/27 15:00:56


21422 2020-11-30 08:03:14 0
씻고 자기 전에 잠깐 번역을 만져봤는데.. [새창]
2020/11/30 01:04:01
.. 번역을 90% 구글님에게 부탁을 해서,
제가 그 복잡미묘한 부분을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있을 지 의문이네요 ㅎㅎ..

격려 고맙습니다!
21421 2020-11-30 03:44:07 77
고화질로 즐기세요 [새창]
2020/11/30 02:12:54


21420 2020-11-30 03:40:51 0
씻고 자기 전에 잠깐 번역을 만져봤는데.. [새창]
2020/11/30 01:04:01
취미로 하는 거라서 ㅎㅎ
하다가 질리면 그만둬도 되는 거에요 ㅎㅎ
그래도 고맙습니다!
21419 2020-11-30 01:57:54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무엇보다 일단, 남반구를 살리는 것이 급선무 인것 같아요.

배경에 썰매랑 서핑보드를 넣어서 성격을 확실히 하거나,
남반구에게 순록 방울 초크 같은 추가 악세서리를 달아주거나 해서 말이에요.
21418 2020-11-30 01:54:12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지금 북반구 쪽은 전통적인 빨강에 하양 털복숭이를 넣어서 클스마스라는 속성+북반구 미인 답게 흰 피부에 금발이라는 전통적인 속성이 어우러져서
나름대로 끌리는 것이 있는 반면에,

남반구 쪽은 태닝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검은 피부+산타를 연상시키는 백발+작은 비키니
밖에 없거든요.
모든게 어중간해서, 그닥 매력적이진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의외로, 사람들은 얼굴을 보더라구요.
이목구비나 표정 같은 걸로 한 차례 모에를 넣어보면 어떨까요?
21417 2020-11-30 01:46:17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살짝 촌스럽게, 산타할아버지 무늬를 마구마구 얹어본다던가..?
아니면 선물상자 무늬를 넣어본다던가..
21416 2020-11-30 01:44:46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비키니에 무늬를 넣어보면 어떨까요?
21415 2020-11-30 01:05:04 0
씻고 자기 전에 잠깐 번역을 만져봤는데.. [새창]
2020/11/30 01:04:01
하.. 나머지는 다음 주 주말에 해야지..
..아니면 내일부터 짬되는 시간에 해볼까?
21414 2020-11-29 22:46:04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지금껀 클스마스라기 보단, 군부대 사람으로 생각이 들어서..

아니면 남반구 성탄절 요원들은 모두 군대같은 체계를 갖고 있는 건가요? ㅎㅎ
21413 2020-11-29 22:43:53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남반구 비키니가 칙칙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ㅇㅅㅇ
21412 2020-11-29 15:36:07 0
펌) 같은 성우인데 극과 극인 캐릭터들 [새창]
2020/11/29 15:26:49
참고로 다른 출현작에는 Nice boat의 남주인공이 있습니다 ㅋㅋ
21411 2020-11-29 15:35:16 0
펌) 같은 성우인데 극과 극인 캐릭터들 [새창]
2020/11/29 15:26:49
이중인격자인데, 한 명은 고음의 연약한 음성을, 다른 한 명은 저음의 무서운 음성을 내거든요.
근데 이걸 한 사람이 동시에 하더라구요.
심지어, 한 번에 두 캐릭터가 동시에 출연할 때도 이걸 원 테이크로 녹음해서 오케이 받았다는 말도..
21410 2020-11-29 15:30:18 0
펌) 같은 성우인데 극과 극인 캐릭터들 [새창]
2020/11/29 15:26:49
저는 귀축안경의 주인공을 연기한 히라카와 다이스케씨에게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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