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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64 2020-11-17 10:20:36 0
없는 돈 털어서 아연 영양제 산다 vs. 담주까지 버틴다. [새창]
2020/11/17 10:15:54
사실은 되지도 않는 벌크를 빨리 끝내고 싶어서..
논문에도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아연복용이랑 연관있다고 해서 ㅎㅎ..
아나볼릭을 맞을 수는 없으니, 간접이라도 해볼까 했거든요.
..그럼 버틴다로..
20763 2020-11-17 10:18:35 0
없는 돈 털어서 아연 영양제 산다 vs. 담주까지 버틴다. [새창]
2020/11/17 10:15:54
엄서요.
그냥, 최근 기운이 허한게, 미소영양 부족인가 싶어서요.
20762 2020-11-17 10:12:29 1
발꾸락 피멍 어서오고 [새창]
2020/11/17 10:11:31
히익..!!
20761 2020-11-17 10:12:12 0
중부 및 경북 내륙, 먼지에 짙은 안개 (오후 미세먼지 약화) [새창]
2020/11/17 10:10:14
먼지 시르다

20760 2020-11-17 10:11:05 0
담주에 월급 받으면.... [새창]
2020/11/17 10:08:22
갑부다..!! 적금 넣을 돈이 있어!!!
20759 2020-11-17 10:10:39 0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새창]
2020/11/17 10:01:24
멘붕하지 마셔요.
말씀드렸다시피, 생명체니깐 당연한 거라구요.

로봇처럼 피도 눈물도 감정도 없는,
그런 존재가 아니잖아요.
20758 2020-11-17 10:09:12 0
그래도 체력이 많이 나아졌네요. [새창]
2020/11/17 10:03:04
아프면 야한생각도 불가능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체력측정에 쓰고있어요 ㅇㅅㅇ
20757 2020-11-17 10:06:03 1
신카 있었으면 저는 애저녁에 파산일듯 [새창]
2020/11/17 10:00:14
역시.. 초등학생 때 부터 신카를 멀리하라는 부모님의 말씀은 진리였어..
20756 2020-11-17 10:04:43 0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새창]
2020/11/17 10:01:24
사고의 경중에 무관하게,
사람은 언제라도 문득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생명체라면 당연한 현상이에요.

자책하지 마시고, 언능 수습합시다.
당연한거에요.
20755 2020-11-17 09:58:24 0
다음 주에 월급입금..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 까나.. [새창]
2020/11/17 09:56:48
오늘 아침밥은 편의점 포인트로 계산..
만원 넘던 포인트가 이젠 5천원도 채 안되서..

..쩝..
20754 2020-11-17 09:57:38 0
[새창]
유능한 선생님이다..
한시간 반짜리 수업을 삼십분으로 단축했어...
20753 2020-11-17 09:19:10 2
[새창]


20752 2020-11-17 09:17:33 0
77ㅑ 그러고보니 오늘 월급날 히힛 [새창]
2020/11/17 08:29:13
그대로 저에게..
20751 2020-11-17 09:17:19 0
출근하자마자 화장실 [새창]
2020/11/17 09:10:43
333333
20750 2020-11-17 00:21:52 0
님들 저 오늘 생일이에요. [새창]
2020/11/17 0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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