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1
2015-07-29 08:28:37
4
중학생때 넷버스툴로 초급해킹 연습을 한번 해봤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해킹이란것이 뭔지 알게 되었음.
정말 해킹이란게 한사람을 바보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프로그램은 사회악인거같아 지워버렸음.
제가볼때는요..해킹이라는것이 아예 무슨밀인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거에요.
어른들은 특히 잘 못알아 듣는데 보이스피싱 스미싱...이런거
말하면 아...하고 알아듣습니다.
지금 국정원이 합법적 피싱조직이 된건데 ..이게 심각하지
안다는건 정상이 아니죠.
솔직히 밀하면 정부가 개판이니 그럴만도하다 라는 생각이 강해서 오는 오해 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해라는건 인간관계에서도 보듯이 풀지않으면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합리적의심 그런 걸 떠나 진실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장부가 귀를 기울이지않으면 불신은 더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딧냐
다되지
라는 어떤 유행어 대사 처럼...21세기는 불가능이 거의 없는 시대입니다. 특히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는 더더욱 불가능이 없죠
다만...나쁘게 이용되지않게 제도와 법을 만들었을 뿐이지.
해킹툴이 정보기관에서 정상적인 활동에 이용되었다면
당연히 그럴만하다 생각할겁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분단된 국가에서는 더더욱 그렇겠죠.
그러나 많은 분들이
의심을 의심을 하는것은...현정부가 전혀 신뢰받는 정부가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그런사람들에게 음모론자들이라고 낙인 찍을것이 아니라
자기입맛에 안맞아도 먹어볼줄알고..
싫은소리도 들어볼줄알고...하는게 정부의 상식적 행동이라는거죠
왜이런 상황이 왔는가 하는것은 사람들이
미쳐서그런게 아닙니다.
정부가 합리적인 의심을 품을수밖에 없게 만들었거든요